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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Terminal ㅡ 톰 행크스 . 케서린 제타존스

모포멕시칸 |2006.11.11 21:06
조회 48 |추천 0



터미널Terminal

감동드라마/2004.07/미국
스티븐 스필버그/감독
톰 헹크스.케서린 제타존스/주연




 헐리우드 명배우. 명감독이 참여한 유쾌한 감동영화 '터미널'
'케치 미 이프 유캔' 의 제작진이 고스란이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로 실제로 '파리 드골공항' 에서 3년간 살수밖에 없었던
 한남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동유럽의 작은나라 '코르코지하' 의 평범한 남자 '빅터 나보스키-톰 행크스'
뉴욕입성의 부푼 마음을안고 JFK공항에 도착한다. 그러나 입국심사대 에서

빠져 나가기도전에 들려온 청천벽력같은 소식! 바로그가 미국으로 날아오는
동안 고국에선 쿠테타가 일어나고 일시적으로 '유령국가' 가 되었다는것.



고국으로 돌아갈수도 뉴욕에 들어갈수도 없게된 '빅터'
아무리 둘러봐도 그가 잠시머물곳은 JFK 공항밖에 없다.

공항관리국의 '프랭크' 에게 여장을 푼 골칫거리 '빅터'
지능적인 방법으로 밀어내기를 시도하는 '프랭크'에게 굴하지 않는다.



바보스러울 만큼 순박한 행동으로 뻗치기를 거듭하는 '빅터'
이제 친구도 생기고 아름다운 승무원 '아멜리아-케서린 제타존스'

와 로맨스까지 키워나간다. 날이갈수록 JFK공항은 '빅터'의
커다란 저택처럼 느껴지는데 그러나 '빅터'는 떠나야 한다.

공항에서 모두들 그러하듯이 과연 그는 떠날수있을까...?



터미널 의 촬영을 위해 무려 6만 평방피트 (1,700평)의 3층규모
세트를 지어 진짜보다 더 진짜같은 공항 '터미널' 의모습을 재현

해 냈다고 하는군요. 주연 '톰 행크스' 는'포레스트 검프' 이후 최고의
연기자라는 극찬과 함께 벌써부터 3번째 아카데미 수상을 점쳐도될 정도라한다.



 제61회 베니스영화제에 개막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던영화
'스티븐 스필버그'감독의 신작 '터미널'은 그의명성 만큼이나

 재미와 감동을 줄영화로 기대를 모아본다.



2004 -08 -27 개봉

톰 행크스
케서린 제타존스



설명이 필요없는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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