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로그인하면서 글을 써 보네요...
제목대로 올 2월 서울에 있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지금은 이통통신사 협력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세전으로 160받으면서 일하고 있죠...
이쪽일이라는 것이 퇴근시간.....전혀 예상하지 못합니다...평일날은 약속잡기가 무서울 정도로...
약속만 있는 날이면 일이 늦게 끝나더라구요..ㅜㅠ
이미 통신계열로 진로를 확정한 이상 지금 근무하고 있는 곳에서 조금 더 배우고
지금보단 조금이나마 복리후생이 잘되어 있는 회사로 이직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영 아니거든요......자세한 내용을 쓰지 않을께요~
가끔식은 좀.....힘들단 생각이 들지만.....앞으로의 밝을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쓸데없는 말만 주저리주저리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