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직장생활 이젠 넘 지긋해요!!!
학교졸업후 벼룩신문보며 이리 저리 이력서 내다가 이회사와 의 악연이 시작됐죠
처음엔 파견직원 이라는 개념자체도모른체 친구들 가족들 모두 큰회사 좋은곳 들어갓다면 좋아하더군요 전 더욱힘내서 열씨미일했죠 그래서 그런지 책임자 한테 고가 점수를 좀 잘받은거 같더라구요
1정규직원-2전문직원-3파견직원
크게 이렇게나뉘는데요 사람 차별하는게 거의 사람과 동물이 일하는거랄까?...![]()
정규직원 회식자리엔 전문이나 파견따위가못 끼게돼죠 처음엔 전 어린맘에 같이가면안돼냐고했더니
파견직원은 다르다며 정규직원끼리 할이야기들이있다며 살뚝 짤라 버리더군요 ㅎㅎㅎ![]()
그건아무것두아니죠
뭐 정규직원이보는 노츠 라는게있는데요 제옆자리에앉은 박(모)양 정직원은 제가 그 노츠라는걸볼까봐
꼭꼭 비밀번호 숨겨서 보곤했죠 제가 본사에서 무슨 공문이 내려왔냐고 물으면 파견직원따위가
알게 아니라고하더군요 ㅋㅋㅋ![]()
기가차죠 근데더웃긴건 파견직원끼리도 살아남기위해 아부 아첨 다른파견직원 깔고 뭉개기 욕하기
쯧쯧 웃기죠 지금도 대구에 일하는 서(모)양 이라뇬이 아직도 거기 일한다면 믿으시겟어요
그렇게 몸바쳐 시간바쳐일해도 정규직원 의 반의반도안돼는 월금100만원 받고 인제 전문직원됐다고
하네요
10년정도일해서 파견직원 에서 전문직원 됐는데 .....
또 김(모) 과장 이라는넘은 대구서 집이 좀 산데요 아버지가 뭐 공장을한데나 ...
늘 자기는 법대나왔다며 떠들고 다니는데 법대나와서 판사하지 그잘난머리로 왜여기와서
없는사람 깔고 뭉개는지... 자기월급은 한달 술갑으로도모잘란 다고하더군요 ![]()
마누라집은 아주못 살아서 자기한테 시집올때 맨손으로 왔는데 가끔 명절때 비싼양주 사들고 가면
친정 아버지가 눈이 휘둥그레 해져선 이렇게 비싼걸 어떻게 사왔냐고 한다네요
요즘은 자기말로는 애인이없다는데 늘 애인도 있었데요..
서울 본사에서 일할때는 여직원 들이랑 바람나서 놀다가 자기 아버지한테 들켜서
대구 왔데요 또 마누라는 사랑은 없지만 마누라는 자기돈보구살고 자기는 애들때문에자기는
마누라하고산데요
마누라한테는미안한 맘 없는데 자식한테는 쬐뫼미안하데요(바람피우는데있어서....
)
저번엔 전문여직원 한테 하는말이 "야 니가 얼굴이 못생겼으면 아부를 잘~하던지 아부를 못하면
일이라두 잘하던지"![]()
바쁜데 불러서하는말이 이런말이죠 법대 나오면 이런말 해도 돼나요!!!이모든거 지가 술먹구 늘 하는말이죠
또할일 업으면 전 직원(전문,파견,콜렉터)신용조회해서 월급보다 많이 카드를쓴다싶으면
짤라버려요 물론 예외두있죠 자기가 싫어 하는 사람은 가차없이 불러서"야 니 월급이 100만원
인데 카드값 100만원 나가니까 니가 오래일을 했어도 사고칠 우려가 있다"
며짤라버리죠 짤라두 그냥 안짤라요 그사람 주위사람 불러서 소문내고 짜르죠
그려면서 하는말이 "돈없으면 죽어야지뭐"...
참 이놈은 아무것두아니죠
더 미친넘 하나 있다니까요
이놈이 이렇는것두 그위에 미친 고(모)부장이 있죠
짤려서 나가는사람불러서 회사사정상 어쩔수없다고 하구선 그사람없으니 재수없다고하더군요
짤린 사람보구...![]()
가끔 아침에 출근하면 총무계쪽으로 와서 하는말이 "그래 느네들처럼 못배워 처먹은것들이 그런 일같지도 않은 하찬은일 해야지" "쯧쯧" 하구선 지점장실로 들어가죠
아주 어이가 없죠
다시 생각 하다보니열받아서 안돼겠네여![]()
마음좀 다스린후 다시 큰회사 배운사람들의 이쁜!!!!짓 들을 올릴께요
다음에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