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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아기 현탁사랑

heisme |2003.10.11 17:07
조회 55 |추천 0





사랑하는 현탁아! 아빠는 이세상 좋은건 모두 너에게 주고 싶고. 힘든건 아픈건 이아빠가 다 안고 가고 싶은데.. 그것이 안되네.. 현탁아! 너도 크면서 아픔,슬픔 다 느끼겠지.. 아빠가 너의 느티나무 가 되고 .. 든든한 바위가 되어야 될텐데.. 세상살이가 생각처럼 쉬운것만이 아니구나... 현탁아 하이파이브...화이팅 .. 2주후면 현탁이 보려갈께 ..보고싶구나... 못난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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