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기에 글올리시는 분들은 삶의 질에 향상을 위해서 무단히 노력하시는 분들 밖에 없네요
참 다들 존경 스럽습니다.
저의는 처음에 별로 던이 업어서 전세방도 제대로 못 가추어서 시작했읍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 장만을 못했지요.
전 지금 28세
부인 29세
제가 조금 일찍 결혼을 했지요 지금 5개월된 아들이 있지요
처음에 시작할때는 전세 4천만원 (처가집에서 천만원해줌 ㅜㅜ)
지금은 오천만원전세에 살고요
총수입
나 140만원 + 알파(한한달에 20만원정도 내용돈)
부인 110만원
적금 : 총 140만원
지출 : 110만원 (집사람용던 및 시어머니 용던 생할비 아기 양육비=장모님한테 등등)
제가 보기엔 지출이 너무 많은것 같은데 집사람 말로는 힘들다고 하던군요
솔식히 저는 수입에서 한달에 한 5만원 정도 가져가거든요
집사람말로는 양육비 3십만원 시어머니 1십만원 보험료 2십만원 큰것만요
근데 제가 보너스을 일년에 3백만원정도 타는것도 모두 갔다주거든요
근데 잘모르겠네요 여러 맛벌이 주부님들의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저의가 잘살고 있는것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