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굳이 60평 아파트에 40억 재산까지는 강조할 필요는 없었는데....ㅋ
사실 저 분 말이 맞는게....돈이라는거, 고생해서 벌어보지 않고
부모님들에게만 받아 썼다면, (적어도 스물 살 넘어서....) 뭔가 개념을 상실했거나
아니면 누구 말처럼 개념을 된장에 비벼드셨거나...뭐 이런 분들인거죠. ㅋㅋㅋ
(아, 쓰고 보니 글자 색깔이 된장 색깔이네, 이런 된장....)
제발, 정신들 좀 차립시다. 굳이 스타벅스 문제가 아니더라도...
남자를 마치 지갑, 짐꾼, 은행, 머슴...이렇게 아는 여자들...
자기 아버지들이 얼마나 힘들게 돈을 벌어오시는지....
어머니들이 얼마나 돈을 쪼개고 쪼개는지.... 그거 좀 알아야 하고
아울러 자기 남친이 데이트비용 대려고 얼마나 용돈을 아끼거나 혹은 알바를 해 대는지
좀 알아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