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 어렸을때부터 세계의 여러나라중에서 >
>이집트가 가장 신비롭고 궁금햇답니다. >
> >그래서 오늘은 이집트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햇어영. >
>여러분들은 궁금하지 않으신가여? >
>세계 제 7대 불가사의 피라미드가 있는 신비로운 이집트로 >
>가봅시다~ ^^ >
>
>
>아부심벨 신전 >
>
>> >
>제 1 장 이집트의 역사 >
>
> >세계에서 제일 긴 강 나일(The Nile) 은 적도 지방의 빅토리아 호수에서 발원하여 >
>6,671 km 를 흘러 지중해로 들어갑니다. 강은 바다에 닿기 1,000 km 쯤 전 >
>아스완에 있는 '나일의 제1폭포'를 통과하는데, >
>이집트 역사는 대략 나일의 이 마지막 1,000km 구간, 즉 나일의 제1폭포에서 >
>지중해에 이르는 유역에서 지난 6,000년 동안 일어난 일들입니다. >
>12,000∼10,000년 전 쯤인 구석기시대 말기부터 기상변화가 계속되어 >
>원래 드넓은 숲이었던 북부 아프리카 지역이 점차 사막으로 변해갔어여 >
>사람들은 나일강 유역에 모여 살게 되었으나 해마다 강물이 범람하는 >
>이곳도 처음부터 사람이 편히 살 수 있는 풍요한 땅은 아니었데여. >
>사람들이 범람으로 비옥해진 땅에 농사를 지으면서 범람에 대처하는 >
>토목과 관개기술을 개발해내고 도시를 건설하고 또 신화를 창조해내면서, >
>후세의 사람들이 '고대 이집트 문명'이라고 부르게 되는
>위대한 문명의 기초를 다져놓은 것이랍니다. >
>
>그럼 파라오(고대 이집트왕의 호칭)상들 살펴봅시다. >
>
>
>>파라오 카세켐위 상 (초기왕조시대) >
>
> >
>>파라오 카프리 상 > >
>
>
>>쇠곤봉과 지팡이를 든 투탕크아멘 왕 >
> > >고대 이집트 신왕국 시대 제 18왕조 B.C 1300년경 / 나무 / 채색 / 높이 170cm >
>
> >
>>파라오 멘투호텝 상 (중왕국시대) >
>
> >
>>라노페르 >
>고대이집트고왕국시대 제5왕조/ B.C2500년경 /석회암 /채색 /높이180cm >
>
> >
>
>>라호테프와 노프레트 >
>고대 이집트 고왕국 시대 제 4왕조 B.C 2600경 / 석회암 채색 / 높이 120cm,118cm >
>
>
>>제세르 왕 >
>고대 이집트 고왕국 시대 제 3왕조 B.C 2750년경 / 석회암 / 채색 / 높이 140cm >
>
>
>>노프레트 왕비의 상 >
>(시기 : 중왕국시대 제12왕조, 높이 : 112Cm) >
>
>
>>어린 람세스 2세와 호루스 신 >
>(시기 : 신왕국시대 제19왕조, 높이 : 231Cm, 폭 : 64.5Cm) >
>어린아이로 표현된 람세스 2세를 호루스 신이 보호하는 모습의 이 상은, >
>람세스 2세 시대에 왕의 모습을 표현하는 새로운 양식 >
>
>
>>투트모세 3세상 >
> >(시기 : 신왕국시대 제18왕조, 높이 : 90Cm) >
>'고대 이집트의 나폴레옹'이라는 별명을 가진 투트모세 3세의 >
>힘있는 성격과 자신만만한 통치력, 정복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는 조상 >
>
>
>
>제 2 장 회화와 문자 >
>사자의 서 >
>
>>
> >이집트 회화에 나타난 조형성은 기하학적 규칙성을 강조하고 >
>사소한 부분을 모두 생략하여 본질적인 것에만 관심을두었답니다. >
>이집트인은 보이는 대 로 자연의 모습을 그리지 않고 기억에 의존하여 표현했데여 >
>특히 이 경향은 인물화에 있어 두드러지게 나타난답니다, >
>
>
>>아몬 신 앞에 선 투트메스 3세
>고대 이집트 신왕국 시대 제 18왕조 >
> >
>
>>향연 >
>고대 이집트 신왕국 시대 제 18왕조 / B.C.1400년 경 / 회칠벽 채색 / 30*69 CM / 이집트 테베 출토 >
>
> >
>>소의 무리(부분) INSPECTION OF CATTLE (DETAIL) >
>고대 이집트 신왕국 시대 제 18왕조/B.C. 1400년경 >
>
>
>>신들과 왕 >
> >고대이집트 신왕국시대/ 제18왕조BC1320년경/ 석회암 회칠 채색/ > >
>이집트 테베 왕가의 계곡/ 하르엠헤브의 묘 > >
>
>
>>주악의 여인들 FEMALE MUSICIANS >
>고대 이집트 제 18왕조/ B.C. 1425년/석회암 회칠 채색/ 테베 >
>샤이크 아브델 크리나 나크트의 묘 >
>
> >
> >상형문자 >
>사물(事物)을 본 떠 그 사물이나 그것에 관련 있는 관념을 나타낸 문자입니다. >
>
>>
>>
>
>제 3 장 카툰가문의 신비 >
>
>
>>
>신왕국 시대 제18왕조, 아멘호텝 4세(아케나텐)의 뒤를 이어 >
>여덟 살에 왕위에 >오른 투탄카문 왕은 열일곱의 젊은 나이에 의문의 죽음을 당했습니다. >
>1922년 테베 근처 '왕들의 골짜기'에서 영국인 하워드 카터가 >
>카나본 백작의 후원을 받아 그의 무덤을 발굴했는데 죽었다고해요. >
>이후 그의 무덤 발굴에 관여한 사람은 불의의 죽음을 당하게 된다는 >
>근거 없는 소문이 퍼지기도 하면서 투탄카문 왕은 >이집트 파라오들 가운데 가장 유명해졌답니다. >
>그의 무덤에서 출토된 보물들은 카이로의 >이집트국립박물관에 온전히 보존되어 있데여 >
>
>
>>투탄카문 왕의 내장을 담은 단지를 >보호하는 셀켓 여신 >
>
>
>
>>나무로 만든 투탄가문 상 > >
>
> >
>
>>황금가면 >
>
>
>
>
> > >제 4 장 영생 > >
>
> > > >>고대이집트 사람들은 죽어서 다시 태어난다는 부활을 믿었데여. >
>그래서 이집트의 파라오들이 자기가 죽어 저승에 가서도 생전의 >
>권력과 능력을 누리기 위해서 몸이 썩지 않게 만들어 죽어서도 활동을 하리라 생각을 했다는 군여 >
> >죽음을 정복하려 애썼던 이집트 인들은 죽은 이를 미이라로 만들어 >거대한 피라미드나 깊은 무덤 속에 안치했데요. >
>영화의 주제로도 마니 나오죠 >.< >
>
>
>>미이라를 보호하는 관은 죽은이의 영혼이 머무르는 집으로 여겨졌다는 군요~ >
>
>
>
>
> > > >>투탕크아멘의 제 2의 관 KING TUTANKHAMEN'S SECOND COFFIN >
>고대 이집트 신왕국 시대 제 18왕조 B.C. 1300년경 금 귀석류의 유리 파이앙스 204×68×78.5cm / 이집트 테베 출토/ >
>
>
> >
>>시기 : 제3중간기 제20왕조, 크기 : 12㎝) >
>샤브티는 죽은 이의 시중을 들라고 무덤에 같이 넣었던 사람 모양의 작은 상으로, >
>내세에서 죽은 이가 할 일을 대신 하는 역할을 부여 받았데여 >
>
>
>
>>람세스 2세의 미이라~ 나이로 치면, 3200살이 넘는데.. 무섭군요.. >
>
>
>
>>미이라 손가락 싸개랍니다. >
>
>
>>셰숀크 2세의 장례용 샌들 >
>죽은 이를 걸어다니게 하려는 배려에서 만들어진 샌들은 장례의식에 필수적인 품목이래여 >
>
>
>>카노푸스 단지 >
> >죽은 자를 미이라로 만들 때 꺼낸 내장을 보존하는 용기인데여 >
>간, 허파, 위, 창자를 담는 네개의 단지로, 미이라의 관 옆에 매장되었데여 .. 후미 >
> >오싹하군요.. >
>
>
>>(시기 : 고왕국시대 제5왕조, 높이 : 73Cm) >
>장례 때 제사 의식을 집행하는 방에는 가짜 문을 세웠는데요 >
> 죽은 자의 영혼이 이 문을 넘나들며 이승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
제물이나 기도도 받아들인다고 고대 이집트 인들은 믿었다고해요.. >
>
>
>
> >제 5 장 스핑크스 >
>
>> >이집트 기제 근처 모래속에 앉아있는 스핑크스는 사자의 몸과 인간의 머리를 가지고 있답니다. >
>크기는 길이가 약 73m, 높이 약 20m, 머리폭이 4m 이상이나 된데요 >
>정말 크군요~ >
>이집트인은 스핑크스를 >태양신 하르 마키스의 화신이라고 생각했고, >
>인간의 얼굴은 상이 만들어진 당시의 왕 카프레를 >본 뜬 것 이래요 >
>
>스핑크스에 대해서는 그것이 지나온 놀라운 세월에 비해 자세한 사실 알수 없지만 >
>고대 기록에따르면 어떤 젊은 왕자가 뜨거운 사막을 지나가다가 >
>스핑크스의 그늘에서 쉬게 되었는데여. >
>잠을 자는데 꿈속에서 스핑크스가 나타나 그에게 말했데요 >
>만일 내 둘레에 높인 쌓인 모래를 제거해 주면 이집트의 왕위를 주겠다고. >
>꿈에서 깬 왕자는 바로 모래를 제거해 주었고, >약속대로 왕자는 이집트 왕이 되었답니다. >
>이것이 3400년전의 이집트왕 투트메스4세(Thutmes IV)였다고 한데여 >
>
>
>>
>그런데 의문점이 잇는데여~ >
> >스핑크스는 지금까지 기원전 2500년경에 카프레 왕이 건립했다고 생각되어 왔거든여. >
>그러나 기원전3000년경에 왕조가 시작되고부터 기자에는 별로 비가 내리지 않았죠. >
>스핑크스 몸에는 다량의 비에 의한 침식의 흔적이 남아있지요. >
>
>그 정도의 침식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많은 강우량을 필요로 하는데 >
>이집트에 그와 같은 기후가 있었던 것은 기원전 1만년전입니다 >
>그럼 과연 언제 만들어 졌을까요???? 미스테리군요.. >
>
> > >>
>
>>
> >시대별로 스핑크스의 사진을 볼까요? >
>
>1858년 >
>
>>
> >1890년 >
>
>>
>1930년 >
>
>>
>1937년 >
>
>>스핑크스는 여러번에 걸쳐 모래에 파묻혀 있었으며 >
>고왕조때에도 모래제거 작업을 했었었다고 해요. >
>
>
>
>제 6 장 피라미드 > >
> >
>
>> >
> >역사상 최고의 미스테리, 미스테리 하면 떠오르는 말. 그것은 바로 이집트의 피라미드랍니다. > >
> >
> >> > >그 크기, 설계의 치밀함, 주변 환경과 조화되어 있고 > >
> >천문학적 지식을 집대성하고 있는 피라미드는 심오한 우주철학을 바탕으로 하여 건설되었다고 말합니다. > >
> >최근 NASA에서 찍은 화성 사진이 공개되어 피라미드에 대한 이해가 > >
> >전 태양계 차원으로 높아지고 있데요. 정말 놀랍군요.. > >
> >
> >기자 피라미드의 지형배치가 밤하늘의 별자리의 배치와 거의 흡사하다라는 > >
> >사실을 알고 있는 이는 드물죠? > >
> >그 별자리는 오리온의 삼태성( 三太星 : 알 니탁, 알 닐람, 민카타)이래여 > >
>
> >> >기지지역 피라미드의 항공사진 > >
> >
> >
> >> >기자지역 피라미드 그림 > >
> >
> >
>> >오리온별자리 > >
> >
> >> >피라미드의 오리온별자리 배치 >
> >
> >정말 신기하군요.. > >
> >
> >고대 건축물은 기하 형태와 숫자를 통해 우주의 비밀을 지상에서 표현했다는군요 > >
>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네 개의 정삼각형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사각뿔형태로 구성는데여 > >
> >이 사각뿔의 밑변과 경사면이 이루는 각도는 52도 이렇게 만들어지는 > >
> >피라미드의 무게 중심에는 우주의 에너지가 모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 >
>
> >
> >세계7대 불가사의를 이야기할 때 피라미드를 언급하는 것은 그중의 대피라미드(쿠푸왕의 피라미드)래여 > >
> >
>>
> >> >크기 비교사진인데여. 정말 크군요.. > >
> >
> >피라미드 내부그림 > >
> >
>>
>
>제4왕조 쿠푸왕이 지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쿠푸왕이 지었고 > >
> >쿠푸왕의 무덤이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데여 > >
피라미드 내부를 들여다보면 알겠지만 흔히 발견되는 미이라나 > >
> >전세계 왕들의 무덤에서 발견되는 금은보화중에 은딱지하나 없데여. > >
> >다만 우리 볼수 있는건 왕의 방, 여왕의 방, 대회랑, 통로, 환기구멍들이래여. > >
> >이름이 왕의 방이니 여왕의 방이니 그렇지만 실제 들어가보면 너무나도 썰렁하기 그지없는 방들이라고 하는군요. > >
> >
> >여긴 여왕의 방 > >
> >없습니다. 아무것도. . . 마문의 인부들은 그렇게 어렵사리 들어왔는데 아무엇이 없어서 너무나도 허탈해했다고 한답니다. > >
> >
> >> >
> > >
> >
> > >
>이번엔 왕의 방.. > >
> >방의 높이는 5.8미터, 길이가 10.5미터, >
>그리고 폭이 5.25미터로서 2:1의 비율로 이루어진 직육면체 방이래여 > >
> >바닥에는 열다섯 장의 두터운 화강암판이 깔려 있으며 > >
> >벽은 100개의 거대한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이는데, 돌하나의 무게가 70톤 혹은 그 이상으로 5단으로 쌓여져 있다는군요 > >
> >천장은 각각 무게가 50톤 정도 나가는 아홉 장의 화강암판으로 구성되어잇어여 > >
> > > >왕의 방 서쪽에는 어두운 초콜릿 색 화강암으로 파내 만든 석관이 있답니다 > >
> >하지만 쿠푸왕의 시체는 찾아 볼 수가 없었데여.. > >
> >
> >
> >> >왕의방에 있는 석관 > >
> >
> >
> >> >동쪽에서본 왕의 석관 > >
> >
> >왜 피라미드 안에 부장품과 미라가 없었는가에 대해서는 두가지 설이 있어여 > >
> >하나는 지금까지 발견한 방은 외관뿐이고 왕의 묘를 설치한 방은 어딘가에 숨겨져 있다는 설.
> > > >또 하나는 대피라미드는 묘가 아니라 다른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래여. > >
> > > >현대는 대피라미드는 묘가 아니라 다른 목적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설이 지배적이랍니다. > >
>여왕의 방이라고 알려져 있는 영역의 본래 목적은 >
> 행성간 통신을 위한 것이라고 하는군요.. 사실일까요? >
>
> > >그것은 메릴랜드 주에 있는 NASA 산하 고더드 우주비행 센터의 컴퓨터 과학자인 > >
> >빈센트 디피에트로가 1980년, 사진 (화성의 시도니아)에서 얼굴의 또다른 영상을 발견하면서부터 >
>이와 같은 설명에 심각한 이의가 제기되기 시작했답니다 > >
> >머리 모양이 뚜렷이 보이는 이 얼굴 모습은 머리끝부터 턱까지의 길이가 >
> 거의 2.6킬로미터이고 너비는 1.9킬로미터이며 높이는 800미터래여 > >
> >그것은 자연적인 풍화작용으로 생긴 작은 산일 수도 있어여 > >
> >그러나 얼마나 많은 산들이 그처럼 좌우 양쪽의 모습이 정확하게 닮을 수 있을까요? > >
> >
> >> >
>>
> > >또한 화성의 한 형체가 기자 지역에 있는 피라미드 옆 스핑크스의 형태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 >
>저 또한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NASA에서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 >
> >걍 신기한 사진이 있어 올린 사람이기에.. 하지만 저도 매우 그 모양이 스핑크스와 흡사하다고 생각드네요.. > >
>왜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지 다음 자료를 보겠습니다. > >
> >
> >> >
> >> >스핑크스의 몸체부분(body)하며 그리고 머리부분(head) 또한 앞발(front paws)까지... > >
> >덧붙여 스핑크스와 사원과 같은 형체(teamples)까지 너무나도 비슷합니다..... > >
> >
> > >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
> >정말 놀랍지 않을 수가 없네여.. > >
>이집트는 너무나도 신비롭고, 아직도 의문점이 많이 남는 나라인것같네여.. >
>
>
>
>하트셉수트 여왕의 장제전 >
>고대 이집트 신왕국 시대 제 18왕조/ B.C. 1400년경/ 이집트 테베데이르 엘 바리 >
>
> > > > >>제세르 왕의 계단식 피라미드 >
>고대 이집트 고왕국 시대/ 제 3왕조/ B.C. 2700년경/이집트 삭카라 >
> >
>> >
>
>라멧세이온(람세스2세의 장제전) RAMESSEION >
>고대 이집트 신왕국 시대 제19왕조/ B.C. 1200년경/ 이집트 테베 데이르 엘 바리 >
>
> > > >>룩소르 신전 >
> >
> > > > >>테베시장묘실 >
>
>
> > > >>
>에드푸의 호루스 신전 TEMPLE OF HORUS, EDFU >
>고대 이집트 말기 왕조 시대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 B.C. 300년 이집트 에드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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