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게시물은 별로 실용적이지 않을 것 같은 101가지 발명품을 설명하는 책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 발명품은 책속의 사진으로만 존재 했을 뿐 실제로 일본인들이 그것을 이용하는 장면이 촬영된 사진은 찾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로이터 통신이 전송한 사진을 보면 꼭 그 책에 나왔음직한 전동 스쿠터 한대가 있습니다. 일본의 발명가 마카마츠씨가 만든 것입니다.
7시간 충전하면 최고속도 6km로 50km를 쉬지 않고 달릴 수 있으며 값은 18만엔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정도의 전기 충전 자동차는 이미 많이 본 것임을 감안하면 위 탈 것의 특이한 점은 바로 우산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산이 쓰러지지 않게 탈 것에 단단히 고정시킬 수 있는 별난 기술이 천재적이란 뜻이 아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