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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맘을.. 이제 알았다..

사랑해 |2003.10.20 23:09
조회 1,450 |추천 0

너무나도.. 명백하게 알아버렸네요..

혼자서 생각하고.. 결론 내린거라고.. 손가락질 하실 분이 있을지는 몰라도...

전 이쯤에서 그만둘랍니다...

지금 쫌 힘든게 낫지...  나중에 더 아파지면 안돼니까요..

제글 보신 분은 알겟지만.. 이 오빠.. 사흘동안.. 연락도 엄떠니.. 물론 내 문자 다 생이고..

어제 카페 접속해 있더군요... 오늘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머.. 저나해볼까.. 문자라도 보낼까..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멜로 편지 한통 보냈습니다..

읽었더군요.. 답장까지 안 바랬지만..  쪼금 서운하대요.. ㅡ.ㅡ

근데.. 지금 또 카페에 접속해 있습니다.. 전 오빠가 모르는 아뒤라서.. 오빠는 제가 접속 한줄은 모를꺼구요..  지금 심정..!!! 화가 나고.. 너무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취업걱정..으로 정말 너무 힘들어서... 그런줄 알고.. 다이해하고.. 참아볼려했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속좁은 여자라고 욕하셔도 어쩔수 없어요..

차라리 혼자서 결론내리고 끝내는게 조금이라도 덜 아푼 방법이니까요..

오빠는 저에 대한 맘이 이제 식은거예요... ㅠ.ㅠ

나뿐.. 지가 먼저 좋다고 할때는 언제고..

사람 맘이 참 간사하네요... 며칠사이에.. 이렇게 바뀔수 있다니..

또 한번.. 남자한테 상처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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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글에 리플 달아주신분들..!!

이 상황에서도.. 참고 기다리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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