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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중에서 제일 예쁜 한가인 매력 분석~

사랑해공주님 |2005.03.27 17:48
조회 1,471 |추천 0
한가인의 매력1. 완벽한 얼굴형과 이상적인 비율의 조화 한가인의 매력의 가장 큰 부분은 ‘완벽한 얼굴형과 이상적인 비율의 조화’이다. 한가인은 너무나도 정확히 그것도 매우 미학적으로 미인의 기준에 부합하는 얼굴형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 비율이 매우 정확해 마치 신이 진흙으로 빚은 것 같은 느낌마저 준다. 일반인들이 이러한 얼굴을 갖기 위해 흔히 고민하는 ‘광대뼈수술’이나 ‘사각턱 수술’은 그녀와는 전혀 무관한 것처럼 느껴진다. 게다가 그녀의 약간 도드라진 이마는 그녀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실제로 국내의 성형수술 중 이러한 얼굴전체의 윤곽을 수술하는 ‘안면윤곽 교정술’은 전체의 약 10%를 차지할 만큼 큰 비율을 차지한다. 최근에 흔해진 ‘이마를 두툼하게 하는 수술’은 바로 이러한 그녀와 같은 이마를 가지고 싶어하는 여성들에게 행해지는 방법이다. 도톰한 이마는 전체적인 얼굴의 윤곽을 보다 입체적으로 만들어 특히 동양인들처럼 펑퍼짐한 얼굴형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얼굴을 보다 입체적으로 만들어내는 하나의 대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수술은 머리 속의 몇 개의 절개만을 통하여 이마 위에 미리 준비한 보형물을 삽입하는 수술이다. 비교적 수술방법이 간단하고 부작용이 많지 않아 널리 행해지고 있다.아무튼 이러한 수술이 전혀 필요 없는 그녀. 그녀는 아마 많은 성형외과 의사들이 안면윤곽 수술에서 이상적인 수술 후 결과로 목표하는 얼굴형과 그 비율에 무척 근접하지 않을 까 싶다. 한가인의 매력2. 다소 큰 듯한 눈과 또렷한 눈매 한가인의 눈은 얼굴형에 비해 다소 크다. 그러나 다른 눈 큰 연예인처럼 어색해 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그녀의 눈매가 평행하여 선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물론 수술을 한 눈인지 아닌지는 판별하기 힘들지만, 수술을 하였다 하더라도 그녀의 눈은 무척 매력적이다 아니할 수 없다.그녀의 눈은 인공적인 느낌보다는 자연스러운 느낌이 훨씬 더 많이 든다. 이는 그녀의 맨 얼굴 사진을 볼 때도 마찬가지이다. 그녀의 눈은 자연스러우면서도 또렷한 쌍꺼풀로 더욱 그 빛을 발한다.이러한 눈은 물론 수술로 만들어질 수는 있다. 크고 또렷한 눈, 그러면서도 자연스러운 눈매 그 모든 것이 ‘쌍꺼풀 수술’, ‘앞트임 수술’, ‘뒷트임 수술’로 모두 가능하다. 그러나 수술을 통하지 않고서도 이러한 눈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분명 타고난 미인임에 틀림없다. 한가인의 매력3. 눈밑 쌍꺼풀 그녀의 눈을 보다 보면 어딘가 모르게 느껴지는 편안함이 느껴진다. 이것의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눈 아랫쪽에 길게 보이는 일명 ‘눈밑 쌍꺼풀’이다. ‘눈밑 쌍꺼풀’은 자칫 그녀와 같은 큰 눈에서 보이기 쉬운 어색함이나 부자연스러움을 크게 가려주고 오히려 푸근한 느낌을 느끼게 한다. 그녀의 ‘눈밑 쌍꺼풀’은 눈을 둘러 싸고 있는 ‘안와근육’이 발달하여 생기는 것이다. 이러한 ‘눈밑 쌍꺼풀’을 만들어주는 수술은 상당히 최근에 시행되는 방법이다. 과거에는 그녀처럼 발달된 ‘안와근육’을 두고 나이가 들어보인다고 생각하여 이를 제거하는 방법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근육으로 생기는 주름이 편안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고 하여 오히려 이를 만들어 주는 수술을 시행한다. 바로 이러한 수술이 ‘눈밑 쌍꺼풀’이다. ‘눈밑 쌍꺼풀’은 조그마한 절개창 1~2개를 통하여 눈밑을 따라 공간을 만든 후 여기에 인조피부나 자기조직을 삽입하는 수술이다. 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전반적인 사람의 인상이 크게 바뀌기 때문에, 최근에 많이 시행되고 있다. 과거라면 늙어보인다고 고민할 눈밑을 최근에는 오히려 만들어준다는 ‘눈밑 쌍꺼풀’ 수술은 미인에 대한 기준이 시간이 가면서 사회적으로 다르게 받아들여 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임과 동시에 그녀에게 또 하나의 축복임에 틀림없다. 단아한 대한민국 대표미인 한가인. 단순히 아름다운 미인에서 한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진정한 미인으로 우리 곁에 항상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해본다. 코만으로도 그녀는 특별하게 생긴 여자다. 왕년에 미녀의 대명사였던 김지미처럼 높이와 각도가 출중한 그녀의 코는 그리스의 조각에서 따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둥글고 아담한 한국여성의 코와는 닮은 데가 하나도 없는 코다. 거기에 눈과 입술도 새긴 듯이 반듯하고 윤곽도 갸름한 한가인의 마스크는 미녀라는 단어에 조금도 손색이 없다. 그에 어울리게 분위기 또한 차갑고 오만한 데가 있다. 웃음이나 애교로 예쁘게 보이려는 의도가 전혀 없는 그녀의 콧대 높은 태도는 평범한 여자들에게는 전혀 어울릴만한 스타일이 아니다. 다소 뻣뻣하거나 연기가 좀 부족해도 용서받을 수 있는 미모란 흔치 않기 때문이다. 한가인은 요즘 유행하는 발랄형은 아니다. 다소 정적이고 소극적으로 보이는 그녀의 이미지에는 고전적인 우아함이 있어서 까불고 튀는 캐릭터에는 맞지 않는다. 말수도 적고, 내성적인 여성다움의 전형을 보여주는 역할이 어울리는 그녀에게 드세고 공격적인 인물도 거리가 멀다. 해서 그녀같은 배우는 인간미나 개성으로 밀고 나갈 수가 없다. 생긴것만으로도 거리감을 느끼게 하는 까닭이다. 그러니 예전에 20대의 황신혜가 그랬던 것처럼 공주과로 밀고 나갈 수밖에 없다. 조각 같은 얼굴로 도도한 분위기를 풍기지만 사랑은 쉽게 얻지 못하는 외로운 공주는 화려한 드라마에는 필수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깜찍·발랄… 청순 완결판 섹시와 귀여움은 노력하면 어느 정도 그 스타일이 나오지만 솔직히 청순은 좀 힘들다. 꾸미면 꾸밀수록 나오기 힘든 게 바로 이 청순함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한국의 ‘올리비아 허시’ 한가인은 긴 머리,까만 눈동자,오똑한 콧날,또렷한 이목구비로 데뷔 초부터 주목을 끌었다. 그런 그녀가 최근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이미지 변신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2004년 신예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한가인. 그녀의 매력에 푹 빠져 보자. ▲청순함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얼굴 모든 남학생들의 첫사랑이었을 것 같은 여자 한가인. 갈래갈래 딴 머리와 흰 블라우스를 입은 모습은 같은 여자가 봐도 입이 딱 벌어질 정도다. 청순함의 완결판을 보는 듯하다고 할까. 하지만 한가인은 청순함 속에서도 강인한 카리스마를 갖고 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야무지게 다문 입술이 기존의 청순가련형 여인들과는 다른 이미지다. 한편 한가인은 예쁘장한 외모로 깍쟁이일 것 같은 인상을 주지만 의외로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다. ‘까르르’ 웃고 떠드는 깜찍발랄한 여대생 같은 모습을 방송에서 종종 볼 수 있다. ▲까까머리 남학생들이 좋아하는 여고생 스타일 똑같은 교복을 입었는데도 유난히 눈에 띄는 고딩이 있다. 그녀는 바로 ‘올리비아 허시’를 닮은 한가인이다.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그녀의 모습을 살짝 떠올려보자. 첫째 교복을 단정하게 입었다. 이때 수선은 하되 너무 피트되지 않게 입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 옆모습을 강조했다. 대부분 남자들이 여자의 옆선에 약하다는 사실을 영리한 그녀는 알아차린 것이다. 참고로 여기엔 아기처럼 하얀 피부가 바탕이 되어야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긴 생머리. 옆모습에 자신 없다면 머리로라도 가려서 그럴듯하게 연출하자. 과정이야 어떠하든 넘어오기만 하면 일단 목적은 달성한 셈이니깐. ▲내가 보기엔 번듯,남이 보기엔 껄렁한 남친 뭐가 아쉬워서 니가 그런 남자랑 사귀냐? 당장 끝내버려!!! 한눈에 봐도 이 남잔 정말 아닌데 좋다고 따르는 여자∼. 이런 여자한텐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다. 한번 콩깍지가 씐 이상 그녀에겐 너무 멋진 ‘우리 자기’로 밖에 안 보이니깐. 드라마 ‘애정의 조건’의 은파(한가인)에게도 그 콩깍지는 단단히 씌어 있다. 동거남 성기(박용우)는 여자관계도 복잡한 데다가 결혼 같은 건 안중에도 없는 날건달. 하지만 은파에게 그는 절대적인 사랑이자 마음의 안식처다. 과연 이 남자와 은파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남자 보는 눈은 여자들이 더 정확하다고. 이 여자 죽도록 고생하는 모습이 보인다 보여. ▲청재킷 유행 예감 바야흐로 청재킷의 계절이 다가왔다. 청재킷은 어떤 옷에나 잘 어울리기도 하지만 요즘처럼 활동성이 많은 계절에 입기 안성맞춤이다. 같은 소재의 청바지는 물론 플라워 프린트의 원피스,정장까지 거뜬히 소화해 낸다. 또 그 뿐인가. 이너웨어에 따라 톰보이에서 로맨틱한 여인으로까지 청재킷의 코디법을 열거하자면 끝이 없다. 드라마에서 한가인 또한 면바지와 청재킷으로 한껏 멋을 냈다. 여기에 예쁜 스니커즈로 마무리한다면 올봄 멋내기는 끝∼. 학창시절 한번쯤은 동경해봤을 법한 남학생들의 이상형,한가인. 그녀의 매력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순도 100%의 청순함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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