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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살 그아가씨..심봤다..!! 외쳤댄다...

도깨비 |2003.10.21 17:28
조회 1,042 |추천 0

궁합이란게 있다..

 

겉궁합..그리고 속궁합..

 

글타구 도개비가 명리(明理)에 밝아 그것들에 대해서 전부 풀어 놓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칭구가 하나 있다..

 

애두 있다..초등학교 5학년..

 

근데 2년 전에 이혼 했다..

 

아니 이혼 당했다..일방적으로..

 

칭구 다 주고 나왔다..몸만 나왔으니깐...

 

근데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밤일을(뭔지는 나도 지세히 모름) 한달에 한 두번 밖에 안했단다..

 

칭구 와이프가 한성질 있는데 아마도 참다 못해 이혼을 했다는 설이

 

정설이란 소문이당..

 

이혼후 6개월뒤 애 둘 달린 홀애비와 동거들어 갔으니깐...

 

사내 덩치가 좋텐다.. 힘도 쓰게 생겼고...

 

여기서 잠깐!! 여자덜의 착각 하나가 덩치 좋다고 물건(?) 좋고 밤일(?)도 잘 할꺼라는 생각덜을

 

가지고 있나본데..남자덜 목욕탕 가보면 진실을 알수 있다..

 

국내산 빨간 비디오를 봐도 알수 있다...착각이란걸..

 

그런데 칭구 와이프 그 통통 하던 얼굴이 요즘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완전 우거지상이란다..

 

내막이야 몰겟지만서두..

 

내 칭구..혼자 살다 보니..주변에서 누가 서른 한살 짜리 아가씨를 소개 시켜 줬나부당..

 

한번 봤는데 성격이 활발한 사람이었다..

 

밥 머그면서..술 머그면서..이얘기 저얘기 하다 야설(夜說)에 까지 미치게 되었다..

 

점점 깊은 얘기로 들어 가던중..

 

그녀 말한다..

 

0 0 씨 만난게 너무 좋아서 어느날 밤에..

 

"심봤따~아~..."하고 외쳣댄다..

 

난..당연히 놀랬다..

 

어?? 마눌한테 짤린넘인뎅..이상하당..

 

가만히 그녀 얼굴을 ..분위기를 보니..짜식이 밤일 하면서 느낌 좀 준거 같았다..

 

총각이 얼케 잘 아냐구..총각 맞냐구 ..의문 갖을 분덜이 있을지 몰라서

 

미리 애기 하지만..음..빨간 비디오도 예전에 본적 있고..귀동냥두 있구..

 

글구 한때 거짓말 안보태구 한트럭 분량은 될 무협지를 읽었는데..

 

대표적으로 와룡강이란 작가가 쓴 무협지는 밤일 표현에 있어 예술이라 보면 된다..

 

각설하구..

 

그런 칭구를 보니..속궁합은 그래서 있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때는 도깨비 소녀경도 읽은적 있는데..

 

실습 교보재가(?) 없어서리 아까운 배움이 하나도 남겨져 있질 않다..

 

그래서 서글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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