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극우, "한국이 감정적으로 나오면 국교단절해야"
일본 평론가 니시오 간지(西尾幹二)는 최근 발간된 <산케이신문>
계열 월간지 <쇼쿤(諸君)> 5월호에 게재한 '일본을 침몰시키려 하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비난했다.
니시오는 후소샤 교과서를 만든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새역모)의 후원회원이기도 한 극우평론가다.
니시오 간지의 망말이..
"盧, 일국의 대통령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상식을 벗어난 행동을 해",
"한국이 계속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이런 나라와는 국교단절밖에 없어"
이것이 바로 일본의 현주소다. 日극우 수구 언론의 현주소다.
어느 나라든지 수구 언론이 그 나라를 망칠 것이다.
이는 한마디로..
수구 언론이 활개치는 나라엔 그 '미래란 없다'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