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캘리포니아 쿠폰을 끊었습니다.
어느 분인지는 모르겠지만어쨋든 그분께 3만원짜리 쿠폰을 끊었지요.
어떻게 해서 전화를 하니까 오더라구여,,
그래서 유효기간을 10월18일날까지 오라구해서 10월 16일날 오전에 가게 되었습니다.
쿠폰 유효 기간이 다 되어서 지날까바 미리 끊어 놓을려구 갔죠..
카운터에서 쿠폰을 제시하니 카운셀러를 소개시켜 주더군여,,
그래서 쿠폰을 내밀고 16일날 끊을려고 했는데 시작일부터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8일날 올 시간이 없다구 그랬죠,,
그랬더니 그 카운셀러가 그러면 20일까지 유효기간을 드리겠다며 명함을 건네줬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20일날 저녁에 갔죠,,,
카운셀러는 이 휘트니스의 사용 방법을 거의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냥 주민등록증을 내면 수건을 주고 사물함은 자물쇠을 가지고 다니면 된다고
그말만 던져놓고 오늘 부터 시작인데 18일까지 유효 기간이라서
그때부터 한걸로 쳐야 된다고 하더군요,,
순간 황당했지만 이틀 정도 차이니 그냥 말 하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20일날 저녁에 운동을 하는데 기구의 사용법을 몰라 옆에 있는 회원들께
물어 봐서 운동을 겨우하고 나왔습니다..
3만원짜리 쿠폰이라 트레이너가 없는건가 생각했죠,,,
그래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돈없는 인간들은 사람취급도 안해주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여,,,
제가 싸구려 쿠폰을 끊어서 그러려거니 하고 제 자신을 원망했죠,, 그래도 하루 해보고 나니
시설도 꽤괜찮고 해서 조금은 흡족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운동을 해야 겠다 맘을 먹고
그다음날 2003년 10월21일 두번째 운동을 하러 8시 경에 갔습니다,
1층에서 쿠폰을 내고 이름을 적으라고 해서 쿠폰을 내고 있는데
다른 여자 카운셀러 분이 오셔서 처음 방문이 시냐고 상담한번 해보라고 하시더군여,
그래서 어떨결에 상담을 받았더니 평생가입비 월연회비 이런거 설명해주 시고 3만원짜리
쿠폰이라도 한번은 트레이너가 오리엔테이션을 한다고 하더군여,, 에약도
해주시고요 처음에 카운셀러 분이 성의 없이 말씀하셨던거 하고 너무 틀려서 황당하더군여,,,
그래서 다시 쿠폰 끊는건 생각해 보겠다고 5층에 올라갔죠,,
주민등록증을 내고 그리고 수건을 받고 락커장에 들어 갔습니다.
들어갔더니 20일날 락커안에 보관했던 물건이 없어져서 카운터 앞에가서 물어 봤습니다.
물건이 없어 졌다고 했더니 1일 락커라서 물건을 보관하면 안되고 물건을 가져가야 된다고
하더군여 2만원 벌금을 내야 된다고 그래야 된다고 하더군여..
우리는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없다고 하니깐 카운셀러 분이 얘기 해주지 않았다고
그건 자기네 하고 상관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락커 안에 보시면 다 적혀 있는내용이라고
처음온 사람티 안내고 자연스럽게 들어 가길래 .. 그런줄 알았다고 직원분이 얘기 하더군요
한건물에 있으면서 같은 회사이름을 달고 일을 하면서 층마다 책임이 다릅니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처음 카운셀러분
최재열씨께 전화를 했습니다,,
저희는 일일 락카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없다 ..
벌금 2만원을 내라고 하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 봤습니다.. 그리고 오늘 올라오는데 다른 여자 직원분이 연회비랑 트래이너
교육예약도 해주고 하는데 뭐가 이렇게 매일 얘기가 틀리냐고 얘기 했더니
쵀재열씨가 그러더군요..
고객님 유리한 쪽으로 얘기 하지 말라고요 왜 자기한테 덤탱이 쒸울려고 하냐고..
저는 그순간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제가 덤탱이 씌울려고 전화했겠슴니까..그리고 어느 누가 자물쇠를 가지고 다니라는
말이 일일락카라고 받아 들이겠습니까?
도대체 여기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니깐
그래도 말을 할수 있는 사람이 최재열씨
이니깐 전화 한거죠 그럼 아이에 명함도 주지 말고 ..하시던지요 ..
(그냥 한달만 다니고 말 사람으로 보여서 ..이런식으로 저희를 대하셨는지는 모르지만요 )
사람들이 .. 왜 백화점을 가고 .고급 호텔을 가고 하겠습니까?
좀더 나은 서비를 받기 위해서
라고 생각하지 않으신지요 .. 저희도 ..하도 좋다고 하니깐 다녀보고 다닐려고 했던건데..
이럴바에 차라리 동네 헬스장 다니는게 더 나을뻔 했네요..
왜 이회사에서 이런 행사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
신규 고객을 창출을 위해서 저렴한 가격에 여러 사람들이 이용해볼수 있도록
한건 아닌지요 .. 이래서 어디 사람들이 다니겠습니까..
겉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속은 엉망인데요 .. 너무 속이 상합니다..
적어도 처음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자기데 시설이용에 대해서 설명해 주어야 하는게..
올바르지 않나요 .. 손님이 손을 내밀기 전에 직원이 손을 내밀어야 하는게 아닌가 ..
한번쯤 생각해보셔야 할것같습니다
이정도 규모의 회사를 이끌어 간다면 이런 행사를 한다면..
또 이런 행사를 게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회사 이미지만 나빠 질테니깐요..
이글은 여러 사이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