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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대면을하는 그날을기다리며...

답을주세요.. |2003.10.23 14:15
조회 823 |추천 0

에제밤 한12시경에 전화가왔습니다.누구누구씨 아시냐구요...저보구 어떤관게냐구 묻더군요...

작년12월에헤어진 여자친구라구 했습니다..나보구여자대 여자끼리 마음툭 터놓쿠 애기하자구하드라구요,,누구누구씨 좋아하냐구요...왜연락하느냐구요..참,어이없구,황당하대요...저남친에게 전화나 문자남긴적 한번두없었거든요..저랑생일이 5일정두차이가 나서,생일문자 딱한번 보냔게 제잘못이면 잘못인것같습니다..근데...지금이여자친구..한테 들은 애기 넘 황당하드라구요,,,제가자기를넘좋아해서,아직까정 다른남자를 못만난다는둥,자꾸만나자구한다는둥,,저하구있었던애기를 아주 반대루 이야기했드라구요,,,이여자친구 ,나보고왜 헤어졌냐구 묻더군요,,,여자문제 땜어 넘 힘들었다했어요,,,자기두,지금 넘힘들다구했습니다...그여자분이랑,이런저런 애기를하면서, 정말 상상치두 못한 애기를 마니들었습니다..

내가넘싸가지가없어서 자기가 차버렸다는둥,같이잠자리한것두...그리고,제가 어디서 일하는지두,,,,이남자 애가있거든요,,,이혼남아니구요...유부녀와 사랑에빠져서 일을저질른거죠,,그것두 이아가씨가 그남자 측근 한테 먼저 들었드라구요,,,이남자 절대아니라구,,,자기엄마걸겠다구 했다는군요...그와중에 이아가씨 저랑 톻화할려구 잠깐 나온사이에 같이술마시던 언니를  덮쳤대요,,,그래놓쿠서두,아니라구 금방있었던 일인댜두 아니라구 했다는군요,,그런애기를 들으면서, 어떡케복수를 해줄까 생각중입니다...저랑그아가씨랑 통화하는 와중에두 문자루 그아가씨에게 너만 사랑했다...내가잘못했다...끊임없이 문자가 온다는 군요,,,저요..저한테두 물론 헤어지구서 문자가왔었죠,,,너만한 애가없었다눈둥,사랑한다는둥,,,이런 문자보면서 마니 마음이 흔들렸지만,진심이아니라 생각했습니다...지금 웃음밖에 안나옵니다..ㄱ그아가씨...자기가 같이만날때 저에개 전화준다구 하드라구요...그런넘은 개망신을줘야한다구,,,.3자대면해서 그자식 모아지를 비툴어 버리고 싶기두하구,제가이나이에 그냥 똥밝았다생각하구 아무일없었다는듯이 그냥 넘어가구 싶기두합니다... 이런일을 당해야 되는 내가 오늘은 참 한심스러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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