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영강사..........가

ㅎㅎ |2003.10.24 00:45
조회 1,443 |추천 0

제 남친도 수영강사입니다. 하지만 바람끼는 없습니다.

강사로서 회원들과의 회식도 가끔 있지만요. 물론 작업거는 회원분도 있지만

본인이 전화번호를 안 가르쳐줍니다.  또 모르는 번호는 아예 안 받구요.

저도 첨엔 많이 망설였는데 직업보단 사람을 보고 평가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회원들에게 너무 친절하거나 혹은 전화번호를 많이 뿌리고 다니는 강사분은

조심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 분은 십중팔구 소문 안 좋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