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의 TV 뉴스를 보니까 북한이 핵실험을 한걸로 인해 정치권에서마저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군요~ 이럴수록 단합된 우리의 반공정신을 국제사회에 보여줘야
될텐데 말이죠..
그렇지 않아도 이놈의 핵실험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민심이 불안할텐데 이마저 더욱
심란해질것 같고, 싸이월드 광장에 핵문제가 쟁점이 된 글을 우연히 보다가 우리 싸이
식구들이 달아놓은 수많은 댓글을 접하게 되었는데 반수정도가 불안해 하시더군요.
그래서, 생각다못해 이곳을 빌어 저의 견해를 피력해봅니다.
예전부터, 현대가 장사속으로 북한에 소떼를 보내기 시작하더니 정부도 귀한 쌀을 퍼주고 거액의 돈을 갖다 바쳤는데 배은망덕하게시리 이걸로 핵이나 개발하다니.. 결국엔 이지경까지 왔군요..
기나긴 세월동안 우리나라 정부나 북한군사전문가들은 무엇을 제대로 파악이나 하고 정책을 펴온건지 참으로 한심하고 그런 무기력함에 심히 유감스럽기 짝이 없네요..
김정일이 일찌기 남북한 민간교류를 받아들이고 무역및 금강산관광을 통해 억수같이 돈이나 벌어대는 주제에 북한주민들에게 남북통일의 염원을 부르짖게 하면서 한쪽구석으로 딴짓거리나 벌려서 우리나라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하고 아주 이중성이 농후합니다.
암튼, 한반도내에 비핵화 운운하던 이놈은 천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그 공갈쟁이 김정일이 어떤놈인데..ㅉㅉ
글고, 한국뉴스에 핵문제로 미국에서도 연일 빅뉴스로 다룬다고 그러던데 이건 사실이
아닙니다. 핵실험이 있은후에 잠시 그랬지 이제 미국에선 핵실험에 대해서 빅뉴스로 다루질 않고 있어요~
그저 유엔에서 거론되고있는 안보리제재 안건정도만 뉴스에 나올뿐..
제가 북한전문가는 아니지만, 절대로 서울에 핵미사일 안 날라옵니다. 김정일이 핵실험후에 (성공을 했든 실패를 했든간에..)
"고생끝에 낙이 왔다"고 북한주민들에게 떠들어 댔읍니다.
이 한마디 말에 촛점을 맞추어 보건데. 이는, 향후 미국및 주변국가들에게 핵무기를 빌미로 협박해서 돈을 뜯어내 보려는 수작입니다. 겨우 2년간에 걸쳐 개발해냈다는 (이것도 너무 짧은 시간임) 핵무기 하나로 순식간에 남한처럼 부를 이루어 보자는 속셈이지 이걸로 서울에 터트려서 무고한 우리나라 국민들을 해친다하거늘, 많은 돈을 들여 만든 핵미사일인데 이걸가지고 그래봤자 결코, 그에게 이득으로 돌아갈건 하나도 없읍니다.
왜냐하면, 반기문씨가 사무총장으로 위임된 유엔이 즉각 개입이되기에 북한이 핵투하후 우리나라를 쉽게 집어 삼킬수가 없는거죠. 아마, 김정일도 이런 계산을 했을겁니다.
게다가, 방사능물질마저 검출이 안되고 있는 이마당에 그리 걱정하실건 없죠 뭐..
아마 혹 실패를 했는지도 모르는일이구요~ ㅋㅋ
그러니, 여러분들의 불안한 마음 추스리고 부디 안심하시고
지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