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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 - 영영백운(英英白雲)

늘푸른세상 |2005.08.06 19:16
조회 21 |추천 0
“산천이 멀어서 옛적에는 나를 찾아 주지 않더니, 이제는 어떠한가. 아침저녁으로 서로 대하기를 바란다” 는 발문이 오른 쪽에 적혀 있습니다. 멀리 있는 벗을 그리워하다가 외로움의 차원을 넘어, 이제는 허허로움마저 느낄 수 있습니다. 제주 유배 중에 기거하던 자신의 집을 그린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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