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가을이라 여름보단 덜 자극을 하는 계절입니다.![]()
얼마전 신문에서도 작년보다 성추행 사건이 증가 했다는 내용을 보았읍니다.
제가 출근시간에 겪은 일들을 몇가지 적어 봅니다.(이 상황은 꽉 찬 상태인 예입니다.)
한 아주머닌지 ?아가씬지 ?한손은 손잡이를 잡고 한손은 쑈핑백을 들고 서 있더라구여?
아침출근시간이라 밀고 밀리는상황에서 아랫부분이 움직이 길래 암 생각 없다가..
순간순간 움직이는것이 쳐다보니 여자분손이 제 중요한부위와 닿아더라구여..![]()
제 생각(헉..모야 알고 움직이는거야?아님 쇼핑백이 무거운가?)아주 묘하더라구여..
그 상황에서 가만히 있으면(피해자)좌~우로 움직이면 가해자가 되는 경우이죠..잘 이해 안가나여??
손을 피해 움직이면 중요한 부분이 앞 여자분 엉덩이에 밀착 되는 묘한상황이져.![]()
또 가끔 여자분들 직장동료, 혹 선후배,친 자매,,함께 탄 경우 한 분과 밀착이 되면
힐끔 힐끔 쳐다 봅니다.
그럼 나더러 어떡하라고 자긴 싫으니 옆 사람에게 가라는 신호인지?
아님 중간에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 것처럼 끼어서 작업을 하라는 건지.
.황당..
이런 경우 아주 쥐포처럼 상반신과하반신이 따로 분리될 지경에 이른상태에서
그 상황을 결합하기 위해 상반신에 힘주고 하반신에 힘주면 앞사람은 뒷사람에 현 상황을 모른체
힐끔 쳐다보거나 더 황당한 경우 앞에 여자분 엉덩이에 힘을 꽉 주어 오히려 자극 합니다..
아니면 미안해서 어깨 부분에 손을 대어 밀착하는것을 떼어내려고 하는 것도 오히려 이상한 짓?
엠피쓰리(음악)듣다가 건전지가 다 되어 안간힘을 주어 주머니에 건전지 바꾸기 위해 손집어
넣으면 이상한 눈으로 뒤를 돌아 보면서 핸드백을 유심히 쳐다 보는 경우도 있더라구여.
이상은 남자인 제 입장에서 몇 마디 적어 봅니다..
끝으로 이 글을 보는 여자분덜은 매우 기분이 안 좋것나 제게 편파적이다 하면서
욕을 할 찌 모르지만..제 아이디어 하나 말하겠읍니다(성추행 줄이는 켐페인)
전철 한칸을 기준으로 양 끝(노약자,임산부,장애우)좌석쪽으로 여자분들이 타시구
중간 부분은 남자분들이 타면 성추행 쪼금은 줄어 들지 않을런지..ㅋㅋ
제 생각이 옳으면 전철관계되는분..또는 네이트에서 선물 주세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