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너무 아프니당...정말 울고싶어 미치겠습니당
너무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당.
제 동생일이데요, 제 동생 소개를 간단히 하믄
24살이고 신랑두 24살입니다 졸업하자마자 속도위반을해서 큰아이가 4살입니다.
정말 모가 그리 급했는지....
근데 문제는 나이가 동갑이다보니깐 둘다 철이 넘 없습니다
제 동생 신랑은 그러니깐 저한테는 제부죠..
근데 제부가 엄청나게 꼴통입니다
아주 나쁜놈이죠
제 동생이 아이를 가져을때 그 남쁜놈은 바람이 나서 제동생을 넘 힘들게
했습니당 거의 아이는 제동생 혼자 키워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지요.
몇 번이고 헤어지라고 했는데 아이때문에 헤어지지못했습니다
제 동생이 참아죠, 그러니깐 제부가 다시 제 자리로 돌아 오더라구요.
그러더니 둘이 잘 살더라구요
근데 요번에 둘째아이가 태어난지 한달도 되지 않았습니다
이 제부가 또 바람이나서 이번에는 애 낳는날도 안오더라구요
이런 나쁜놈이 어디있습니까????
제가 너무 화가나서 헤어지라고 했습니다
근데 제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처음에 미치는 줄 알았다고, 그리고 정말 죽고싶어다구,
하지만 다시 돌아올꺼라구...
그 말을 듣는 순간 동생에게 화를내고 싶어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왜냐구요???제 동생이 너무 마니 불쌍했습니다
저희는 부모님이 안계십니다 그래서 힘들어두 갈 곳이 없는
제 동생이 너무 불쌍했습니다. 전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부모님을 원망 했습니다
그리구 한 없이 울었습니다
이 일 어찌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