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요즘 어린아이들..너무 일본 케릭터만 중시하는 것이 아닌가..?
인기리에 방영된던 포켓몬스터..
재미있긴 했다만..이��부터 점점 필자는 한국의 만화가 잊혀졌던것 같다..
이제 우리모두 한국만화를 다시 생각하면서 재회하자!!
정말..얼음별 대탐험(?)이 나왓을때는 정말 좋아했던것 같다...[
엄마한테 스케이트보드 사달라고 했던 추억이 살아난다..^ㅡ^
그 당시 어린이들에게선 저팔계송이 상당히 유행했다..
잠시 가사를 적어보자.
♬나는 나는 저팔계 왜 나를 싫어하나
나는 나는 저팔계 도대체 모르겠네
나의 심통 때문에 나를 그렇게 싫어하나
나도 알고 보면은 너무나 착한 사람이야
나는 나는 저팔계 왜 나를 싫어하나
나는 나는 저팔계 도대체 모르겠네
나는 나는 저팔계 왜 나를 싫어하나
나는 나는 저팔계 도대체 모르겠네
나의 심술 때문에 나를 그렇게 싫어하나
나도 알고 보면은 너무나 착한 사람이야
나는 나는 저팔계 왜 나를 싫어하나
나는 나는 저팔계 도대체 모르겠네♬
필자는 아직도 생각이 새록새록 난다..
둘이서 티격태격 했던 생각이 난다..
다시 보고픈..
이것도 완결을 다보고 또 본 만화다..
미세한 �N잉들은 알수있을지도 모른다..
난 도사가 참 좋았던 것으로 생각한다..당시 민들레씨도 타보고 싶었다는,,,ㅎ
정말 인기 많았던것 같다..
요즘에도 간혹 MBC에서 해준다...
나는 배추도사 무도사할아버지 보다 은비까비를 더 좋아했다.
옛날이야기도 재미있게 구성해서이다...
이렇게 한국만화는 아직 많다..!!
이제 나루토같은 일본 만화만 생각하지말고 한국만화도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