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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년이라 욕해두 좋아

1234 |2003.10.28 11:24
조회 100 |추천 0

글쎄여..상황에 /따라 달라지겠군여..

남친의 오랜연인은 정말 그럴필요성이 있어여...

그동안 맘 고생도 엄청났을터인데...남친의 무지함에 당신이 많은 상처를 입은것이지여..

다시사귀는 두번째 여친을 만나라고 권하고 싶네여..

언제까지 그렇게 당하고만 계실건지....

당신의 맘이 하루라도 빨리 편코 행복해지려면 만나보세여..

 

승자란 없지만..남자의 무지함으로 벌어진일이니..이번에 버르장머리를 뜯어고쳐놓은시길..

 

그리고 두번째로 사기고 있는 여친의 입장이라면..

당장에 그만두세여..그런놈들 믿을만한 구석 없습니다. 어떻게 운명이란 말로 몸과 맘을 다준여친을 버린답니까???것도 미래를 약속한사람들이..

 

님이랑 다시된다하여도..결국엔..님의 인생만 망가집니다...

심히 걱정이 되는군여..생각해보고말것두없음..얼마나 더당하실라구 그러시는건지..안타깝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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