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나이가많은 노총각 장애인 입니다
이런대서 글을 쓰기는 처움이고요
글자도 아라서잃어주세여
전 혼자살면서 많은 왜로움을 달래가면서
채팅을 많이 했습니다
근대 참신기하네여
이런대서 좋은 여자분을 만나서여 아주마음이 천사같은 여자분을 만나서여
얼굴은 보지못해지만 전화로 많은이야기를 하고있어여
근대 그여자분은 나랑통화 하면 그렇게 편하고 좋다고합니다
매일매일 저랑 전화로 많은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근대 걱정이 인네여 저랑 결혼하자고하내여
나도 물론 그여자가 좋지만 하지만 그여자랑 전 많이 달라요 전가진게없지만
직장은 다니지만 그여잔 돈을 많이 벌어여
그건 중요하지 안습니다.
단지 그여자분 가족이 겁날쁜이조 왜냐면 여자내집은
징말 재벌은 아니지만 무지 괜찬은집안 인 것은 맞아여
나랑 비교하면 하늘과 땅차이조
하지만 나도 그여자를 무지 무지 이젠 좋아하고 있어여
그여자도 그렇고요
그여자가 마직만 선택은 아주 큰결정을 내린다고 하네여
그건 다른아님 날를 볼라면 그쪽 가족을 버리고 나한태온다고하네여
그럼 난 어찌 하면좋을지 아직 생각을 못해습니다.
내가 나쁜놈인가여 아님 그여자를 위해서라면 내가 포기를 해야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여러분에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