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여친나이는 이제 20살이구 전 24입니다.근데 제가 궁금한건 제 여친은 저랑 사귀기 전에 다른남자랑 사귀구있었지여..(전 그사람 이름만 나와두 정말 싫어서 미칠지경임)정말 그남자에 대해서 여친한테 괜히 이야기를 들었나봐영..제가 생각해두 정말 화가나구 힘듭니다..그사람 제 여친과 1년반정도 사귀었습니다..처음 1년정도는 정말 잘해주었다라구 하더군여..근데 1년이 지나구 그남자가 바람을 피웠다구 합니다..(제 여친 바람피는거 정말 싫어함)그래서 헤어지자구 하니깐 그사람 끝까지 잡더랍니다..너 없이 못산다구 그래두 정말 헤어지구 싶어서 만나는 겉두 꺼려했다구 합니다..그러던 어느날 제 여친이 한1주일 정도 잠적을 하구 집에 들어가는길..그 남자가 일주일동안 차안에서 기더린모양이더라구영..그래서 마주치게 되었지영..그래서 할수없지 붙잡혀 이야기를 하는데 제 여친이 자꾸 헤어지자구하니깐 그남자가 제 여친을 때리는 겁니다.. 그겉두 아주 무식하게 그리구 나서 하는말이 미안하다구 합니다..(저 솔직히 이말 듣고 정말 화가 나서 미치는줄알았습니다..)얼굴에는 피가 흐르고 팔이며 다리에는 상처 가 나구..아~~진짜 화나는군..이겉까지 정말 참을수 있었습니다..근데 그리구 1주일뒤 그남자를 피할려구해두 어떻게 또 만나게되었는데 그떄도 똑같이 제발 나를 좀 나달라구 우리 헤어지자구 그렇게 이야기했나 봅니다..그러더니 그남자가 자기집에서 이야기하자 하면서 집으로 들어같다구 합니다..여친은 안들어갈려구 했는데. 결국에는 힘에 밀려 들어같지영..(제 여친 정말 처녀임)집에 가서는 강제로 할려구 하는겁니다.. 제 여친 정말 엄청 나게 저항하구 있는 힘들 다해 그 남자랑 싸웠습니다.근데 결국에는 제 여친을 처녀성을 그놈이 빼서같지여..그리구 하는말이 난 정말 널 지켜주고 싶었다구 합니다..근데 자꾸 니가 헤어지자는 말을 하니깐 이렇게 하두 하면 니가 내 곁에서 떠나지 않을꺼같아서 그랬다구 합니다.. 저 정말 그 얘기 듣고 정말 여친하구 에어지구 싶었습니다..근데 지금 까지 참았지여..지금은 여친하구 1년정도 사귀었습니다.. 근데 자꾸 그 생각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를 않네영.. 솔직히 제 여친 잘못한거 없습니다..저 역시 제 여친 머라구 하구싶지 않습니다..간혹가다가 제연친 버디버디하면 그놈이 귓말 보내는거 제가 여러번 보았습니다..그런걸로 인해서 싸움도 했습니다..정말 어떡해 해야하나영.. 전 정말 제 여친을 사랑하는데 자꾸 그생각이 나서 힘듭니다..님들의 조언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