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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한 작은정원

워리 |2006.04.15 10:37
조회 29 |추천 0
겨울내내 울 아가땜에 밖에서 떨고 우중충한 옷만 입더니 어느새 아.. 봄이왔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 해준 나의 작은 정원... 아기키우느라 돌보지 않아도 이렇게 나한테 봄을 선물한다.. 사랑초라하는데.. 잘 보면 잎속에 "하트"를 볼수있어서 너무 좋아하는 식물중하나.. 아침에 활짝 피다가 밤이되면 알고 잎이 접어드는 성실한 사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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