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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펌 )

대한민국 |2003.10.31 15:47
조회 4,131 |추천 0

세계에서 제일 처음 “영혼"의 존재를 증명한 과학실험

 

 

 

 

[정견망] “영혼"에 대한 전설은 유래가 깊어 줄곧 사람들이 쟁론하는 화제 중의 하나였다. “영혼"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는 사람들은 사람의 “영혼"과 사람의 육체는 사람의 생명을 구성하는 두 개의 필수적인 요소로서 사람의 육체가 사망해도 그 “영혼"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각종 정통 종교신앙은 모두 “영혼"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는다. 예를 들면 기독교는 예수를 믿는 사람의 “영혼"은 사람이 죽은 뒤에 천당에 들어갈 수 있고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은 지옥에 들어가게 된다고 생각한다. 불교는 사람의 육체가 죽은 뒤에 “영혼"은 전생(轉生), 즉 육도윤회(六道輪廻)를 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무엇으로 전생하게 되는지는 그가 세간에서 한 행위에 의해 결정된다. 선은 선으로 악은 악으로 보응된다.(善有善報 惡有惡報)

 

“영혼"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영혼"은 사람들이 죽음에 대한 공포 때문에 상상해 낸 것이고 사람의 육체가 죽으면 이 생명은 끝나 그의 사유는 멈추게 되고 일체는 지나가 버린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이유는 “영혼"은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으며 제일 선진적인 현대과학의 계기마저도 그것의 존재를 탐측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 관점은 사람은 “영혼"의 존재를 증명할 수는 없지만 또 “영혼"의 존재를 부인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볼 수도 만질 수도 없고 현대 과학계기도 탐측해 낼 수 없지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할 수는 없다. 아마도 이 계기가 아직도 선진적이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영혼"의 존재는 하나의 “믿음"의 문제여서 믿으면 있고 믿지 않으면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이런 관점이 가장 공정한 것이라고 여긴다.

 

“죽음의 체험(瀕死體驗)"은 “영혼"의 신비한 베일을 벗기는데 한 가닥의 빛을 보게 하였다. 소위 “죽음체험"은 한 사람이 심장은 뛰고 있지만 뇌파는 이미 정지한 상태(사망)에서 의사의 구급으로 다시 살아났으며 “사망" 했던 그 시간의 경력들을 회억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한 “죽음체험"을 연구하는 과학가는 그의 연구보고 중에 이렇게 썼다.

 

“나는 12살 되는 환자를 방문하였다. 그 여자애는 천식으로 인해 심장박동이 멈춘 후 그의 병세가 얼마가 위급한 지 몰랐다. 한 시간 동안의 방문 중 우리는 그가 입원한 뒤 간호사가 어떻게 그를 치료해 주었는지, 음식 맛은 어떤지 등등 여러 방면에 대해 담론을 하였다. 방문이 끝날 때 나는 그에게 물었다. “병이 날 때의 일이 기억나는 것이 더 있는가?” 여자애는 양미간을 찌프리고 코를 위로 쳐들고 말했다. “그래요, 한 가지 일이 있었는데 말하기는 어려워요. 당신은 내가 미쳤는가 할 것이지만 나는 확실히 내가 나의 신체를 떠났다고 생각해요. 나는 아래로 나 자신을 내려다보았고 엄마가 나의 손을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한 가닥의 빛도 보았어요.”

 

과학가들은 수천 수만에 이르는 사람들이 모두 “죽음체험"을 겪었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어떤 사람은 자기의 신체를 떠난 후 의사가 자기의 신체를 구급하고 있는 것을 보았고 어떤 사람은 몸에서 떠올라 천정 아래에 떠서 방의 전등이 자신 가까이에 있는 것을 보았으며,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이 떠오른 후의 신체가 매우 작다는 것을 느꼈고 어떤 사람은 기타의 생명을 보았다는 등등이다. 연구하는 중 “죽음체험"은 사람의 성별, 연령, 종족, 종교, 직업, 문화정도 등과 관계없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미 과학가들은 “죽음체험" 현상의 존재의 진실성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지만 이런 현상에 대한 해석에 있어서는 몇 가지 다른 관점이 있다:

 

1. 생리학적인 해석 (Physiological) : 이런 현상은 사람의 대뇌 중의 화학 성분의 변화, 예를 들면 이산화탄소 함량의 변화가 일으킨 일종의 환각 효과라고 인식한다.

 

2. 심리학적인 해석 (Psychological) : 이런 현상은 사람이 죽음에 대한 공포 심리 때문에 생긴 일종의 상상으로서 진실한 존재가 아니라고 인식한다.

 

3. 초자연적인 해석 (Transcendental) : 이런 현상은 일종 초상적인 객관 존재이며 “죽음체험"을 한 사람들이 본 것은 진실한 것이라고 인식한다.

 

영국의 의사 쌤 패닐은 계계에서 제일 처음으로 과학실험으로 “영혼"의 진실한 존재를 증명한 사람이다. 그의 실험 설계는 이러하다 : 환자가 죽은 뒤 “영혼"이 떠오를 수 있고 자기의 신체를 볼 수도 있으며 의사들이 그의 신체를 구급하는 것도 볼 수 있고 천정에 달린 전등도 볼 수 있다고 한다면 만약 천정 아래에 널판지를 놓고 거기에 작은 물건(쌤 패닐만이 무슨 물건들인지 알고 다른 사람들은 모름)들을 올려놓는다면 “영혼"은 이런 작은 물건들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이 환자가 구급하여 살아난다면 널판지 위의 작은 물건들이 무엇인지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영혼"이 허무한 상상인지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실체인지 구분 해낼 수 있다.

 

쌤 패닐은 100여 명의 환자를 통해 연구를 하였는데, 그 중 7명의 환자가 구급하여 살아난 뒤 자기 “영혼"이 몸을 떠날 때 본 정경을 말할 수 있었는데 특히 널판지 위의 작은 물건들을 모두 맞게 말했다. 쌤의 실험은 성공하였다.

 

쌤의 실험은 개척적인 의의가 있다. 그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실험의 방법으로 “영혼"은 객관적인 존재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영혼"은 객관 존재하는 실체로서 일정한 크기가 있으며 떠오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움직일 수도 있어서, 그것은 사람의 생명이 존재하는 또 다른 형식이지 허무한 상상이 아니라는 것을 실증하였다.

 

2001년 6월 20일, 쌤은 휴스톤 라이스대학에 초청되어 “죽음체험 - 뇌사를 투시(透視)하는가 아니면 하나의 새로운 의식과학을 투시하는가?" 라는 주제로 보고를 하여 적지 않은 생명연구에 흥미를 가지는 사람들을 흡인하였다. 그의 보고에서 쌤은 먼저 “죽음체험" 연구의 배경을 소개하면서 많은 의사와 과학자들이 모두 “죽음체험"에 대하여 연구를 진행했었다고 하였다. 의식(영혼)과 대뇌의 관계를 이야기할 때 쌤은 부동한 관점을 소개하였다.

 

전통적인 관점으로는 의식이란 신경망 중에서 생긴 것이라고 생각되어 만약 신경망이 없다면 의식도 없다고 여진다. 기타 새로운 관점은 아래의 몇 가지가 있다.

 

1. 의식은 양자(量子) 효과에 의해 생긴 것이다.

2. 의식은 형태공진(形態共振) 효과에 의해 생긴 것이다.

3. 의식은 대뇌와는 독립하여 존재하는데 그것은 전자기 마당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과 같다.

4. “정신" 자체가 하나의 학문이다.

 

쌤은 또 다음에 할 연구의 정황을 소개하였다 : 영국은 14만 파운드를 투자하여 심장이 박동을 멈추는 “죽음체험"의 여러 과목에 거치는 연구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미국 휴스톤 벨러 의과대학에서는 “의식과 유전자 표현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되었으며, 영국과 미국이 진행하게 될 기타 연구들도 있다.

 

마지막에 쌤은 전형적인 “죽음체험"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대화가 든 비디오 테이프를 돌리고 또 비디오 테이프를 본 사람들이 제기하는 문제에도 답하였다.

 

휴스톤 의료센터의 과학연구원들은 쌤의 연구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생명의 본질을 탐색하는데 있어서 큰 의의가 있다고 하였다. 이리하여 쌤과 합작하여 이 생명의 새로운 영역을 공동으로 연구할 것을 제기하였다.

 

[후기]

 

쌤은 과학실험의 방법으로 “영혼"의 객관존재를 증명하였다. 그러나 수련계에서는 몇 천년 전에 이미 수련이라는 방법으로 “영혼"의 객관존재를 증실하였었다. 다만 수련계는 “원신(元神)"이라고 불렀을 따름이었는데, 그것은 곧 사람의 다른 한 공간에 존재하는 신체이다. 이홍지 선생님은 <<전법륜>>중에서, “그 신체의 존재형식은 어떤 것인가? 물론 당신은 현존의 이 공간개념으로 이해할 수 없는데, 당신의 신체는 그런 공간 존재의 형식 요구에 동화되어야 한다. 다른 공간의 신체는 본래부터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는데, 그 때에 가서 당신은 그 역시 하나의 더없이 광활한 공간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원신불멸(元神不滅)을 이야기하는데, 이것 역시 무슨 미신이 아니다. 우리 이 물질신체의 세포가 벗겨진 후 다른 물질공간 속에 존재하는 더욱 작은 분자성분은 오히려 사멸되지 않았는데, 그것은 다만 한 층의 껍질을 벗겨버림에 불과하다"고 하셨다.


 

 

.........................................................................인터넷 다음 (초시공 미스테리 연합) 싸이트에서(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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