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시골에 있을때였다..
어느날 집에 들어와 보니....
..
..
집을 나간 걸까???
안보인당..
요느므 지지배 들어기만 해봐라...
지 새끼덜두 있는데 어딜 나가서 여적지 안들어 오다니...
밤이 깊어 가는데도..
아직 안들어 온다..
혹시...
며칠전에 우리집 앞에 오토바이를 세워 놓고
고느므 지지배를 빤히 쳐다 보던 그넘이.....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가끔 외출은 하지만 이렇게 까지
외박 까지 한적은 없었는데...
저,,,,,,,,, 젖먹이 새끼는 어쩌라고...
무심한 지지배....
날이 밝도록...안들어왔다..
들어 오기만 해봐라.....!!
너...주거쓰..
괜히 성질두 난당...
옹알거리는 젖먹이를 안고 젖병을 물린다...
에궁..불쌍한거.....![]()
그러면서..
한편으론 불안도 하다...
이느므 지지배 혹 얼케 된게 아닌가 하고....
그래도..
밖에 나갔다 들어 오면
언제나 젤 먼저 날 반갑게 맞이 한건...
미우나 고우나 지지배 였는데...
괜히 알수 없는 서운함에 콧등이 찡해진다..
여기 저기 갔을만 한데 수소문 해봐도,,,,,,,찾아봐도....
아무도 본사람이 없다...
이노므 지지배...
기어이 안들어 왔다...
몇년이 흐른 지금 까지도....
아마도...
언넘이...
이노므 지지배를....
홀라당 벳기구...
그만,,,,,!!그만......
어느 개울가에서....
,,,,,
,,,,,
,,,,
된장 발랐나부당...
나뿐 시키덜.....
☞ 클릭, 여섯번째 오늘의 톡! 마님을 '하녀'로 만든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