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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치(?)-착한어린이(?)

갯바닥 |2003.11.01 00:39
조회 181 |추천 0

 

 

 

아침 알람시간 6시 정각....

이효리에 텐미닛츠하고 스머프송(나이트버젼)으로.....

1분간격으로 울어댄다...

 

 

 

 

 

입경(?)한지도 어언 100일정도....?

설에 와서 첨으로 일찍 일어나 봤다.....

보통 기상시간보다 무려 한시간 반을 일찍일어났다...

 

아마 이글을 읽고 계신 님들중 부러워하는 눈초리가 여기까지 느껴짐다...

 

 

 

 

 

미처 몰랐다....

아침의 상쾌함......

예전엔 매일같이 6시면 일어났었는데....

서울와서 출근시간이 9시로 바뀌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크크 아침시간 1시간 반이라는게 나에겐 얼마나 꿀맛인데....

 

 

 

 

 

 

 

마침 때를 같이해서 요새 한참 유행이라더라....

 

성공한 또는 성공할 CEO는 아침에 일찍일어난다더라...

아직 못봐서 모르겠다..

(근데 울 사장은 왜 맨날 지각하는겨?)

 - 하긴 출근시간이 따로 없으니 지각이라 말하기 모하지만서두.......

 

 

 

 

 

쿠쿠쿠..또 샛다...

 

 

 

아침에 일찍 일어났더니...

정말 다들 열심히 사는것 같더라...

여기 저기 창문에 불빛이 전부 켜져 있더라...

아직 하늘에 달은 아니더라도 별빛이 반짝이고 있는데도...

 

 

 

 

 

남들보다 빨리 일어나서 생활한다는거...

다들 알면서도 자신의 게으름때문에....

 

 

 

 

 

 

문득 이런생각이 든다...

예전에 비슷한 내용을 들어보기도 했지만....

잠이란건 인생에 있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적당한게 좋다..

물론 그 적당이란것도...

본인 스스로 만들어낸 기준이겠지....

 

 

 

 

 

 

 

 

 

낼부터 계속해서 빨리 일어나서 움직여야겠다..

과연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서두..

 

 

 

 

 

 

암튼 일찍자는건 알아서들 하시고...

일찍 일어나는 새나라의 혼방사람이 됩시다..!!~~

 

 

 

 

<결론 겸 오늘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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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인난 개가 따땃한 떵 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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