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울신랑이랍니다^^
이행복 이순간이 오래오래 함께하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경상도 처녀와 충청도 총각이 만나 사랑을하고 결혼을 해서 가정이란 울타리를 만들고 어느새 가족이 셋이나 돼엇답니다,
큰언니의 중매로 일주일에 한번보는게 고작이엿는데요 거리가 너무 멀어서 중간에서 만나 데이트하고 만난지 3번만에 결혼 날짜를잡구요~그땐 자주 못보니까 빨리 결혼 하고싶엇답니다~ㅎㅎ 그렇게 결혼 식은 아버지께서 돌아가신지 2달만에 2005년 5월8일날 하게돼엇구요..아기도 빨리나와서 또한번 가족들을 놀라게 햇답니다~ㅋ 너무 사랑하니까 어쩔수없엇답니다~부끄..^^
내가 행복한 이유,,내가 웃는 이유..바로 내가족이잇기에..남편이잇기에.. 이젠 이런 이야기도 당당히 할수잇는것같습니다~^^
내가슴에 사랑이 충만한것은 당신에게서 받은 사랑의씨앗이 가득하기때문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언제까지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