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오늘 부터 제가 저의 다이어트 생활을 얼굴&몸매 관리 노하우 게시판에 적어나가려고 하는데요![]()
비록 재미없게 써지는 글이지만 읽으시는 분들의 놀라운 실력으로 재미있게 읽으시구요![]()
앞으로 48kg가 되어가는 저 ★하하하☆의 모습도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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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싫어하는게 없는 저이지만, 아예 안먹는게 아니라 자~알 조절해가면서 다엿뜨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할겁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자~~ 그럼 이제 부터 시작해 볼까요?![]()
사실... 오늘부터, 이렇게 시작하는 날 부터 실패작입니다.![]()
아침까지는 잘 했는데 점심 때 좀... 아니 많이 오바를 했거든요![]()
저 혼자 나가서 호떡3개랑(아니 글쎄... 호떡집 아줌마가 제가 그냥 호떡 좀 먹을게요 라고 했더니 덜컥 3개를 구워주시는게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3개에 1000원이라고 하지만서도...
내가 아무리 잘먹게 생겼다 하더라도...
너무하세요, 호떡아주머니...)
오뎅 1개 , 오뎅 국물 수십잔(오뎅 1개 먹으면서 오뎅국물 많이 마시는건 정말 염치 없는 짓인걸 알지만... 호떡만 먹자하니 호떡이 목에 자꾸 걸려서... 쿨럭
그래요, 사실은 참꽃게가 첨가된 그 오뎅 국물이 너무나 맛있었기 때문이었다오
미안해요 호떡집 아주머니...
)
글구 다시 분식집에 가서 떡볶이 1인분에 파파이스 300원짜리 소프트 아슈크림을 후딱 먹어버렸답니다. (이룬 바보같은...
)
그래서 지금은 몸도 제대로 못가누게 되버렸어요.![]()
매일 이러지 말아야지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이렇게 되버리는 제가 참 한심스럽습니다.
언제 48kg가 되려고 하는지...참말로![]()
제가 3월말 부터 지금까지 약 17kg정도 감량했거든요?![]()
앞으로 3kg 더 빼서 -20kg 돌파하고 거기서 좀만 더 빼서 48kg 만들려고 하는데 이젠 한계인지 정말로 1kg 감량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올해까지는 48kg을 맹글고, 내년부턴 47kg~50kg을 왔다갔다 하면서 날씬하게 살려고 해요.![]()
도와주시옵쏘서~!!!
오늘도 헬스장 가서 3시간 운동해주고, 영화보러 왕복 3시간 30분정도 걸리는 영화관가서 영화봐주고 해야겠네요. 그럼 집에오면 12시가 되겠군.
어제 새로 운동복도 위 아래로 쭈와악~사주고, 인터넷으로 비싼 운동화도 주문했으니까 앞으로 제가 열심히 하는 것만 남았네요.![]()
내일도 글 남길테니깐, 많이 읽어주시고 기다려주세요~![]()
그럼 저는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