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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빠가 생이 고나서 ~1편

아들 |2003.11.06 21:02
조회 3,319 |추천 0

 저 는 지금 6학년 임니다.

 성인마당에 온건 잘못이져

 

 그럼

 

저는 5살때아빠와해어지게돼엇죠

 저는 동생도없고 형누나도없었죠

5살때 받은상처 아직도남아있습니다.....

저에게는잘해주시던자상한아빠가 하루만에 바람을피셔서 이혼을하게돼셧죠

저는 그러고나서 아빠하고살게돼었죠 살다보니 새엄마 는 제가 오니깐 싫은눈치로

방도없이 냉장고 넣어있던구석에 조그만구석에커텐으로막고 나의 조그만방을 만들어

주셧어요 .......

제새일에는케잌도못먹고 그냥무지게떡 다들아시져 색떡

그리고 몇개월후,....

새엄마는아빠가 슈퍼에간사이에

저보고 그런말을하더라구요..

엄마한테 가 고 싶냐고 요

 그레서 저는 어린마음에 좋다고 했 어 요

 

저는 이모 네 로 대려다주더라고요

그리고엄마를 만나고 친척들이다모엿어요

다들저보고 한마디씩그러더라고요 뼈받게없다고 요 하더라고요

엄마는저를본순간 울어버리더라고요 저는 철이없어서 그땐그냥좋아서 웃기만햇어요

 

그리고제가학교에들어가서2학년때새아빠가생겻어요

1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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