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
좋은 사람들...
남을 기쁘게 하는 사람들...
그리고 남을 슬프게 하는 사람들...
글의 순서로 보면 아주 까마득한 옛날같은 글의 번호 4431, 4480 에
아주 암을했던 시간을 이 글만이 나를 대변하여 주므로 인해서 얼음 같이
차거워졌던 캄캄한 마음에 한줄기 빛이 되나 생각 하고 마구 휘갈기는 심정으로
여러분 앞에 글을 올린적이 있는 블랙이라는 한 여인입니다.
잠시 나의 분을 분출하고자 하는 그 생각 하나에 내 마음 다 닫고 격한 용어를 넣어가며
써 내려갔던 그 글이 나도 모르게 또 다른 이의 마음에 못이 되어 상처를 주리라고는 미쳐 생각
하지 못하므로서 그 화살은 곧 다시 부메랑이 되어 내 가슴에 와서 꽂히는 아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내가 조금만 더 마음이 무디었었다면.......
내가 조금만 더 생각이 깊었었다라고 한다면,,,,,
내가 조금만 더 상대에게 너그러울 수 있었다고 한다면.....
내 자신을 되돌아 보고 한 발자국 더 물러설 줄 아는 사람이었다면.....
아픔을 느껴 본 사람만이 또 다른 아픔을 이해 하게 되는 것을........
이 글을 통하여 이제 나의 진실된 마음으로 밝히려 합니다.
나로 인하여 깊은 상처를 받은 "4~50대 자연과 더물어 사는 마을"시샾 및 운영진들에게
사과의 글이라고 띄우는 이 심정을 헤아려 보시고 부질없는 나의 감정에 의한
분노한 감정의 분출을 위한 부족한 나의 인품이었다는 것을 깊이 인식 하므로서
조금이나마 미움으로 얼룩지어졌던 모든것들을 불태워 재로 날리고 부디 아름다운
마음으로 가득 채우사 이 서운한 감정 물리시고 행운만이 가득한 나날이 되시기를
늦게나마 내 마음을 다 하여 사과을 드리는 바 입니다.
죄송 합니다.
이 글은 앞으로 7일 동안 있다가 삭제가 될 것입니다.
믈론 앞에서 언급하였던 4431, 4480 의 글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섯편의 글을 올린 바 있으며 세개의 글은 삭제 하였고
이 두개의 글은 답글이 달린 글이라서 답글 다신분을 찿아 부탁하여
차례대로 삭제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임을 약속 하는 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