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렇게 똑같은지. ㅋㅋ 웃음만 납니다.
힘드시고 답답하죠?
저두 첨엔 너무 힘들어 했었어요..울기도 많이 울었구요
과부심정 홀아비가 안다구.
여자하기 나름이라구..사치스럽다고 말하는 분도 있는데..
안당해보면 모릅니다.
그래도 자신만의 사고방식으로 20년 넘게 살아온 사람인데.
마술처럼~ 짠~하고 바꾸면.. 마술사지 그게 사람입니까?
사랑에 눈이 멀어..그 남자분이.. 조금 변해준다면
감사할뿐이죠~
님도 그분 많이 좋아하시는것 같은데..맞죠?
그렇다면..너무 연락없다..보고싶다구도 안하냐
닥달하지마시구요~(why?말해도 똑같잖아요~입만아푸요.ㅋㅋ)
입아프게 그런말하지말구요~
힘들어두.. 표현 조금만 아끼세요..
님이 연락하는 것두..
조금 줄이시구요~
주는 사랑도 좋고 받는 사랑도 좋아요~
단, 서로 느낄때 말이죠~ 사랑이 적으면 섭섭한거 랍니다.
조금씩.. 왜 전화안하지? 왜 맨날안보고싶어할까?
하지마시구요~
여유있게 기다려보세요.~
그래도 사람인데.. 하루에 1통은 하겠지요~뭐..
그 남자분이 님 좋아한다면.. 조금씩은 변할거예요~
시간이 얼마가 될지는 몰라도~
그래도 넘 심하다 싶으면..
한번 뒤집으십시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