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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우주선을 쐈다면...[펌글]재밌어요~

김기덕 |2003.11.07 16:41
조회 2,169 |추천 0

우리나라에서 우주선을 쐈다면...

한나라당: "여론을 혼란한 정국에서 돌리려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

조선일보: "우주선 조종사 호남출신 50% 압도적"

민주노동당: "우주선 발사는 국력과시를 위한 예산낭비일뿐.. 민생이 우선"

오마이뉴스: "우주선 부품 태반이 미국,일본제. 기술종속 우려"

프레시안: "미국, 미사일개발협정 재확인... 우주개발에 압력 의도"

김영삼: "내가 대통령할때부터 추진한 계획이다"

스포츠찌라시: "효리도 쐈다"

한겨레: "평양에서도 한 눈에 우주선이 보여"

이회창: 고려대 출신이 우주선 몰아도 되나?

조갑제: 우주선을 끌고 주석궁으로 돌진하자.

민주당: 우주선 발사는 신당을 띄울려는 정략적 발상이다.

동아일보: 우주선 부품 납품에 대통령 측근인사 연루의혹~!!

전여옥: 우주선 난다고 기쁨을 주나.

최빙신: "우주선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다" - 최대표 당혹

김문수: 노통 측근 우주선 부품 납품 비리 의혹 있다.

신구 : 니들이 우주선을 알어?

정형근: 우주선에서 북과 교신 중이다.

정형근: 우주선은 정치인들을 도청하기 위한 것이다. 증거있다

홍준표: "우주발사기술 김일성대학 박교수 도움설"

조선 김대중: 우주선 발사가 재신임 정국의 국민적인 관심을 돌리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 "라면" 현정권의 포퓰리즘(populism)적인 면을 증명하는 것이다.

조선일보: 미국 펜타곤 분노. 미사일 협정 위반으로 주한미군 철수 임박.

한겨레: 우주선 개발 연구원 태반이 임시직.

송두율: 난 우주선 밖과 안에 선 경계인.

한나라당: 전자식 발사는 무효다!! 재발사 요구하자!!!

매경단신: "우주발사기지 조망권침해 주민 반발, 소송제기 가능성 커져"

진중권:우주선의 실체는 환상일뿐.민중들은 속고 있다

파병반대 시민단체: "꼭 사람을 실어서 보내야하나? 무인우주선으로도 충분"

조선 사설: "이제는 우주에 퍼주기인가"

이혜영: 아름다운 우주선의 선체를 상민씨에게만 보여주기가 아까웠다

똥아일보: "지금이 우주선운운할 때인가? 우주선 발사에 들떠있지 말고 우리는 냉정히 노무현정부의 실정만을 꼬집어야..."

BBC: 우주선에서 대량살상무기 발견 못해

추미애: 그 우주선 정통성 있는 우주선인가??

조희욱: 우주선 조종사가 초등학교 성적이 양가가 뭡니까?

권영길: 우주선 발사해서 행복하십니까? 살림살이 좀 나아집니까?

최씨 : 우주선 성공하면 대표하구 의원직사퇴한다.아니다 이건 음모다.

이인제: 조종사의 장인이 빨갱이였다

박상천: 이 나라에서 우주선을 쏘아올리는건 중대한 헌법위반이다!!

전두환: 우주선 만드느데 28만원밖에 안 들었다.

노무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유인우주선 발사에서 손을 떼십시요!

엄기영: 시청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첫 소식입니다. 우주선을 쏘아 올리는데 자그만치 천억원이 들것으로 예상돼 큰 파문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기자를 연결하겠습니다. 이주하기자!!!!

홍사덕: 우주선 발사를 음해할 세력 제가 몸으로 막겠습니다

굿데이: 충격!!! 우주선 승무원 "게이"로 밝혀져...

플러챈: 우주선에 라디오가 안실렸다.

린다킴: 저가 우주선을 사고 팔수 있는 로비스트는 아니에용

도올: 우주선과 논어와의 관계에 대해 나 도올은 화이트헤드의 인식론 철학으로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안철수: 우주시대의 과제 결국은 바이러스와 보안의 문제이다.

학교 선생님: 우주선은 시험범위에 안나온다.

김종필: 우주선도 쐈으니 내각제 개헌하라

안정환: 우주선이 장난이 아닌데 ? NASA 하나 바꿨을뿐인데...

조선일보: 섣부른 독자 우주선 개발 안돼. 미국과의 50년 동맹 해칠 수 없어...

역사스페셜: 고구려인, 그들도 우주선을 쐇다.

매트릭스: 무었을 개발했던 그 이상이 발사될 것이다.

김수환추기경: 우주선이 발사된 것이 의미있는 것이 아니라 발사의 준비과정이 불안한 것이 문제다. 이번 우주선발사는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것이다.

스와핑족: 우주선 바꿔타자..

스캔달: 쏘았느냐? 정녕 쏘았느냐?

홍세화: 우수선은 양날개로 난다.

민노당: [*결사*] 우주왕복선 주 5일 운행 쟁취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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