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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살인을 꿈꾸는 여자

김영미 |2003.11.09 23:24
조회 106 |추천 0

님 전 남편의 바람의상대여자가 아가씨 였었는데 전 처음에 저희 남편이 90%잘못이고

상대여자는 10%라고 생각하고 그여자 빰한대못 때려보고 같은여자 입장에서

그여자가 불쌍했는데 그건 저의낭만적이고 순진한 생각이었어요.

참고로 그여자는 남편보다11살이나 어렸는데 편지에는 여보라는 소리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적혀

있어서 전 충격이였어요.그여자는 오히려 더 당당해지고 뻔뻔해지더라고요.

결국은 저 그여자부모님언니 에게 말했는데 더 놀라운 사실은 그부모님과 언니는

 

알고 있었서면서 그여자가 아니다라고 하는 그 말한마디만 믿고 오히려 저에게

 

그여자엄마는 남편단속못했다고  제머리채를 잡어려고 하였는데

 

저의 시누이가 오히려 그여자엄마를 멱살잡고 그런넌 딸*단속못하고 머했냐고

 

싸움이 벌어졌는데 그러고도 1여년을 더 끌다 정리되었는데 남편의 바람끼는 언제올지몰라요또

 

이젠 남편이 도둑이 지발저린다고   제가 핸드폰을 안받거나 옷매무새에신경을 쓰면 남편이 성을내면서

 

뭐하느라고 핸드폰을 안받는냐 핸드폰을 전 가끔 일부러 꺼 놓기도 하며 복수혈전하며 삽니다.

 

전 그때 그아가씨에 말했죠 남에 눈에 눈물나게 하면 넌 그보다 더한 피눈물을 흘리게 될거라고

 

님 자신의 과거에 잘못에 이젠신경쓰지말고 잘못에 대한 아픔은 충분히 겪었어니 오히려

 

님이 예전에 그유부남과바람필때의 그경험을 역이용해서 남편을 가정으로 돌아오게 하셨서 행복한 가정을 지켜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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