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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비만인가요? 마른 비만 담음이 주된 원인

ㅇㅈㅇ |2006.11.13 19:26
조회 158 |추천 0

감량을 원하시는 분들 중에 많은 분들이 적정체중인 경우가 많습니다.
비만을 나누는 기준은 가장 적합한 것은 체지방률이 됩니다. 체지방량을 정확하게 재서 체중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보는 것인데요.
여성에게 있어 보통 체중의 20~25%가 적정한 선입니다. 그보다 적은 것 역시 바람직하지는 않죠.
이런 기준으로 보면 체중이 적게 나가더라도 마른 비만이 되는 경우가 나오기도 하고, 체중이 많이 나가더라도 적정한 비만이 나오기도 합니다.

 

겉보기에는 살찌지 않았는데도, 실제로 보면 비만이면서 건강의 위험도가 높은 경우이죠.
이런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과는 약간 다른 방법으로 감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경우의 원인은 한의학에서 말하는 담음이 주된 원인이 되는 경우입니다.
음식을 먹는 것이 줄지도 않고 겉으로 들어나는 것도 달라지지 않았는데 살이 찌는 경우죠. 우선 이럴 때는 담을 없애는 약을 사용하면서 기운을 북돋아주는 약재를 사용하여 처방합니다.
약을 복용하면서 식사량은 평상시의 반정도로 줄이되 소화는 잘되면서 영양가가 많은 음식을 먹는 거죠.
그리고 운동을 꾸준히 해줘야 한답니다.
이렇게 하면 활동량도 늘었고 식사량도 줄었지만, 오히려 기운도 나면서 배고픔도 예전보다 덜하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방법과는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운동부분 역시 그렇지요.
누구나 같은 방법으로만 접근하기 힘든 것이 바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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