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간의 국교 정성화가 빠르게 진행 되고 있지만 이정부는 미국에게 조아림 하고 미국 뒤에서 북한을 왕따 시키는동안 미국은 북한과 손잡아가고 있다.
북한은 남한을 의식하지 않는다,
그만큼 힘이 있다.
일본 중국 미국도 의심하지 않지만 남은 미국뒤에서 미국이 보호해줄것처럼 믿고 숨어 있지만 그게 아니다.
이미 신뢰를 잃어버린 것이고 미국에겐 쉼없이 끌려가고 이정부의 속성을 들켜 버렸다.
무능하고 강자에게 빌붙기 좋아하는 자들이 관료들이 되었으니 미국의 밥이고 손쉬운 케익이다.
사실상 집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의 외교다.
북한은 남한을 배제하고 부시는 3자회담은 성사되지 않는다고 부시가 못을 박았다(이사실을 조중동은 김정일을 만나지 않는다는 것으로 왜곡 보도 했다)
남한정부는 미국이 쇠고기 여파를 주목할동안 순간무마식으로 광우병이 생기면 수입을 중단 하겠다는 말만 되풀이 했다.
이런태도는 미국이 우리국민을 무시할수 있고 한국정부의 믿지 못할 모습 무능함도 다시 확인하며 미소를 지을만한 모습이다,
이제 와서 대북 식량지원을 한다느니 통미봉남은 없다느니 작은 매아리만 울릴뿐이고 미북간의 공조로 북핵문제가 순조롭게 폐기 되는 상황에 쳐해서 국민을 우롱해 왔던 좌익우익 개념도 몰살위기에 쳐했다.
어쩌면 이정부는 친북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의 경제속국이 되고 북미관계가 회복되고 북한 핵패기때 미국이 북을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북한을 인정한다면 남한정권은 친북세력의 의심을 떨칠수 없다.
국제관계에서 친하다는 말은 잘못 되었다.프랜들리라는 말도 잘못되었다.
이익관계에 따라 동맹이 유지되다 깨지기도 하는것이 국제관계라는 기초적인 정신이 없다.
외국어 컴플렉스로 비지니스프렌들리를 한미관계에 적용 시키는것은 너무나 아마추어적인 발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