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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대통령!!!!CEO와 대통령은 다르다.

답답한학생 |2008.05.15 09:56
조회 19,167 |추천 0

안녕하세요.

사실 전 별로 다를것없이 평범한 학생이고 한 시민의 권리를 갖고있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이곳에 글한번 올려본적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답답해서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학교가면서 지하철1시간 오며서 1시간을 타고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니 술집도 다니고 카페도 가고 공부할 때는 독서실도 가고

친구들과 쇼핑도하고 공연도 구경가고  이곳저곳을 다니며 여러 사람들과 맞부딪치며

사는 사람입니다. 대부분사람들이 하는 평범한 생활을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항상 사람들입에서 나오는얘기들이 이런저런 다른얘기였는데

이곳에 가나 저곳에 가나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다들 비슷해 지더군요.

이명박대통령욕뿐...

광우병문제부터 공기업문제 그리고 지금 하고있는 모든 행동들....

국민을 너무 무시하면서 밀어붙이는 것 같네요.

물론 경영하시던 분이라서 그런거 알고있지만 모든일이

경영하는것처럼 밀어붙이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처음에는 모두 지지하여 뽑았는데 막상뽑히고 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여기저기서 나오는 건 대통령욕뿐입니다.

지금의 현대인들은 박정희시대의 사람들처럼 무지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 시대 사람들이 무지했다고 말하는것보다는 지금의 사람들이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판단력이 좋아졌다고 해야겠지만 극단적으로 말해서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제 친구집은 소 농장 합니다. 그래서 타격오는게 어떻게 오는지 자세히 들었습니다.

광우병 이라는거 정말 무섭게 되더군요. 머리에 구멍이 숭숭....

당장 안나타난다고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문제인데 그걸 발견되면 다시 생각해보겠다는

그런식으로 하다니요. 말도안됩니다. 또한 소농장하고있는 제친구네 갑자기 정말

어려워졌습니다. 사료값은 40?% 올랐는데 소값은 5~7만원씩 떨어졌다고합니다.

그래서 송아지도 다시 못사고 있는 상태라고... 이러다가 누가 소를 사서 키우려고 할까요?

그냥 한우를 과연 찾을 수 있을까요??  어쩌면 천연기념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그 소들 들여오면 집에서 먹을때는 상관없습니다. 안먹으면 그만이니까...

하지만 군대에 있는 사람들이나 또는 학교급식 그리고 밖에서 머 하나라도 먹을려면

항상 걱정될겁니다. 나중에는 국하나 먹을 때에도 고기들어가는거 다 신경쓰면서

먹어야 할것같습니다. 지금 광우병문제 물론 미루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 또 이렇게 밀어 붙이는 식으로 한다면

결국 이명박대통령 뜻대로 되겠지요?

그렇게 자신있고 먹을 수 있다면 먼저 솔선수범해서 먹고

이명박 대통령가족들 먼저 한번 다 먹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과연 그렇게 자신있게 가족들한테 먹으라고 할수있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공무원줄이는 문제도 그렇습니다.

공무원을 줄이려면 정치인들이나 줄였으면 합니다. 정작 필요한

소방서 또는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모든 산업기관에는 사람들이 모자르고

항상 위험을 감수하는 직업인데 줄이려고 하다니요.

물론 사람들이 말하는 정말 편한 공무원도 있습니다.

정치판에서 대충 휘젓고 있는사람들..

그리고 예를 들어 가끔 동사무소에 가면 한가하게 놀고계신분들...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 등급을 2등급이나 떨어뜨리는 그 정치판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공무원등급 나쁜사람들만 자른다고 했는데 왜 작년에 등급 AA나온 회사 이사장들을

무작위로 잘라버리는 걸까요??? 뉴스며 신문이며 정보의 매개체를 대부분 이명박대통령이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또한 웃깁니다. 어떻게 그럴수가있죠?

중앙일보보는 우리집 신문에 이명박대통령이 한마디하면 얼마나

크게나오는지 광우병은 안전하다고 걱정말라고...

그리고 공무원CEO 24명을 한꺼번에 잘라버린 사건은 구석에 조그만하게 나왔습니다. 

또한 정말 지하철에서 아저씨들의 한숨소리에 우리아빠도 그럴것같아 눈물났습니다.

젊은 사람들 자리내주겠다고 지금 40~50대 사람들을 회사에서 밀어내면

정말로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하는거죠?

줄풍선효과? 저도 아저씨들 하는 얘기듣고 알았는데 한쪽에서 누르면 한쪽이 커지고

한쪽은 줄어드는 이런식으로 밀어붙이신다고 하시더군요.

청년실업문제 해결하는거... 물론 중요하죠.

그런데 이건 해결책이 아니라 그냥 단지 효과보기위해서 대충 막으려는

그런식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또 다른분들 하시는 얘기 들으니 늙은게 죄냐고 물어보니 늙은게 죄라고 대답하셨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게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았어도 그런식으로 말했으니 사람들이 그렇게 듣고

생각했겠죠.

그렇다면 정작 늙은 이명박대통령부터 물러나야 되지 않을까요?

이명박대통령 말대로라면 그 자리 하나 주면 청년실업 문제 한건

해결되는거나 다름없지 않나요?

또한 사람들이 노무현대통령때는 정치못한다고 그렇게 싫다고 탄핵부터해서

끝이 날때까지 별소리 다했는데 막상 이명박대통령때가 되니까

못해도 전 대통령때가 났다고 하시더군요.

하나의 나라는 전에 회사처럼 경영하는게 아닙니다.

회사처럼 경영하면 맘에 안들면 국민 다른나라로 이민 보내실겁니까?

아님 추방하실겁니까?

국민 한명한명이  다 권리있는 사람들 입니다.

우리가 없으면 당신도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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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강백호|2008.05.16 09:18
이명박 대통령 태어난 땅 일본 결과적으로 쪽빠리 그리고 자기는 대한민국이란 사람으로 인식했는지 대한민국으로 와서 대학에 들어가나 사고를 하나씩 쳐주니 졸업후 취직 힘들어 박정희 대통령에게 취직좀 시켜달라 애원하며 편지를 보내 박정희 대통령 쥐박이 불쌍해 매일 가치 나라를 위해 일을 하던 현대 정주영 회장 밑으로 쳐 넣어주어 일을 하게 되고 쥐박이 정주영 회장 눈에 띄어 현대 사장 올르나 현대 부도좀 내주고 도망하여 정치인으로 되며 정치인 되자 욕을 따발총으로 먹고 자존심 상해 생각하니 해방되기직전 일본인들에게 대항한번 못하던 조선인들 건방져 졌다며 국민몰살 계획 꾸임에 따라 대통령 되는걸 목표로 삼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자기 자신은 나라를 위해 재산을 대한민국에 기부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국민을 속였으며 국민 현대였던 사장 쥐박이 라면 경제를 살려주겠지 생각하여 쥐박이뽑자 쥐박이 대통령되자 실실쪼개며 자기가 생각하였던 국민몰살 실행하게되자 바로 미국에게가 어느 나라도 하지 못했던 광우병 미국 쇠고기 완전개방하니 쥐박이 원하던대로 조선인 국민몰살 계획되로되나 국민들 쥐박이한테 속았다는걸 알고 모두 일어서 후회히며 촛불시위하나 쥐박이 귀쳐막고 그저 웃을뿐이로다 그리고 2018 년 대한민국 멸망하여 지도상에 사라지니 세계 나라들 그저 대한민국 비웃고 하늘나라에 조상님들 그저 한숨 뿐이로다 어느나라보다도 강한 국가 국민 여러분 힘내여 우린 이렇게 쉽게 지지않아요 저희 대한민국은 저희가 지켜야 합니다 ------------------------------------------------- 이명박 한새끼 때문에 이 나라가 이모양이 됬네 국민들 모두 일어서니까 한나라의 대통령이 쫄아갖고 지는 이제 국민들의 말에 귀기울여 정치 한단다 웃기고 나자빠졌네 ㅋㅋㅋㅋㅋ푸하하 야이 쥐박아 있을때 잘해야지 그게모니 그게 쪽팔린다 이 쪽빠리쉑기야 ㅋㅋㅋ 글고 네이트온 운영자쉑기야 ㅋㅋ이 쒸레기 ㅋㅋ니는 니 양심을 팔
베플1|2008.05.1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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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퍼왔습니다..|2008.05.16 14:05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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