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 전 별로 다를것없이 평범한 학생이고 한 시민의 권리를 갖고있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이곳에 글한번 올려본적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답답해서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학교가면서 지하철1시간 오며서 1시간을 타고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니 술집도 다니고 카페도 가고 공부할 때는 독서실도 가고
친구들과 쇼핑도하고 공연도 구경가고 이곳저곳을 다니며 여러 사람들과 맞부딪치며
사는 사람입니다. 대부분사람들이 하는 평범한 생활을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항상 사람들입에서 나오는얘기들이 이런저런 다른얘기였는데
이곳에 가나 저곳에 가나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다들 비슷해 지더군요.
이명박대통령욕뿐...
광우병문제부터 공기업문제 그리고 지금 하고있는 모든 행동들....
국민을 너무 무시하면서 밀어붙이는 것 같네요.
물론 경영하시던 분이라서 그런거 알고있지만 모든일이
경영하는것처럼 밀어붙이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처음에는 모두 지지하여 뽑았는데 막상뽑히고 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여기저기서 나오는 건 대통령욕뿐입니다.
지금의 현대인들은 박정희시대의 사람들처럼 무지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 시대 사람들이 무지했다고 말하는것보다는 지금의 사람들이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판단력이 좋아졌다고 해야겠지만 극단적으로 말해서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제 친구집은 소 농장 합니다. 그래서 타격오는게 어떻게 오는지 자세히 들었습니다.
광우병 이라는거 정말 무섭게 되더군요. 머리에 구멍이 숭숭....
당장 안나타난다고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문제인데 그걸 발견되면 다시 생각해보겠다는
그런식으로 하다니요. 말도안됩니다. 또한 소농장하고있는 제친구네 갑자기 정말
어려워졌습니다. 사료값은 40?% 올랐는데 소값은 5~7만원씩 떨어졌다고합니다.
그래서 송아지도 다시 못사고 있는 상태라고... 이러다가 누가 소를 사서 키우려고 할까요?
그냥 한우를 과연 찾을 수 있을까요?? 어쩌면 천연기념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그 소들 들여오면 집에서 먹을때는 상관없습니다. 안먹으면 그만이니까...
하지만 군대에 있는 사람들이나 또는 학교급식 그리고 밖에서 머 하나라도 먹을려면
항상 걱정될겁니다. 나중에는 국하나 먹을 때에도 고기들어가는거 다 신경쓰면서
먹어야 할것같습니다. 지금 광우병문제 물론 미루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 또 이렇게 밀어 붙이는 식으로 한다면
결국 이명박대통령 뜻대로 되겠지요?
그렇게 자신있고 먹을 수 있다면 먼저 솔선수범해서 먹고
이명박 대통령가족들 먼저 한번 다 먹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과연 그렇게 자신있게 가족들한테 먹으라고 할수있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공무원줄이는 문제도 그렇습니다.
공무원을 줄이려면 정치인들이나 줄였으면 합니다. 정작 필요한
소방서 또는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모든 산업기관에는 사람들이 모자르고
항상 위험을 감수하는 직업인데 줄이려고 하다니요.
물론 사람들이 말하는 정말 편한 공무원도 있습니다.
정치판에서 대충 휘젓고 있는사람들..
그리고 예를 들어 가끔 동사무소에 가면 한가하게 놀고계신분들...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 등급을 2등급이나 떨어뜨리는 그 정치판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공무원등급 나쁜사람들만 자른다고 했는데 왜 작년에 등급 AA나온 회사 이사장들을
무작위로 잘라버리는 걸까요??? 뉴스며 신문이며 정보의 매개체를 대부분 이명박대통령이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또한 웃깁니다. 어떻게 그럴수가있죠?
중앙일보보는 우리집 신문에 이명박대통령이 한마디하면 얼마나
크게나오는지 광우병은 안전하다고 걱정말라고...
그리고 공무원CEO 24명을 한꺼번에 잘라버린 사건은 구석에 조그만하게 나왔습니다.
또한 정말 지하철에서 아저씨들의 한숨소리에 우리아빠도 그럴것같아 눈물났습니다.
젊은 사람들 자리내주겠다고 지금 40~50대 사람들을 회사에서 밀어내면
정말로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하는거죠?
줄풍선효과? 저도 아저씨들 하는 얘기듣고 알았는데 한쪽에서 누르면 한쪽이 커지고
한쪽은 줄어드는 이런식으로 밀어붙이신다고 하시더군요.
청년실업문제 해결하는거... 물론 중요하죠.
그런데 이건 해결책이 아니라 그냥 단지 효과보기위해서 대충 막으려는
그런식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또 다른분들 하시는 얘기 들으니 늙은게 죄냐고 물어보니 늙은게 죄라고 대답하셨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게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았어도 그런식으로 말했으니 사람들이 그렇게 듣고
생각했겠죠.
그렇다면 정작 늙은 이명박대통령부터 물러나야 되지 않을까요?
이명박대통령 말대로라면 그 자리 하나 주면 청년실업 문제 한건
해결되는거나 다름없지 않나요?
또한 사람들이 노무현대통령때는 정치못한다고 그렇게 싫다고 탄핵부터해서
끝이 날때까지 별소리 다했는데 막상 이명박대통령때가 되니까
못해도 전 대통령때가 났다고 하시더군요.
하나의 나라는 전에 회사처럼 경영하는게 아닙니다.
회사처럼 경영하면 맘에 안들면 국민 다른나라로 이민 보내실겁니까?
아님 추방하실겁니까?
국민 한명한명이 다 권리있는 사람들 입니다.
우리가 없으면 당신도 없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