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생 입니다 18살 이구요~
저희가족은 4식구 입니다~ 아빠,엄마,오빠 저 이렇게요
오빠는 축구를합니다 초등학교때부터 10년넘게 축구를하고있습니다~
이제 그꿈을 이룰수있을꺼에요! 그래서 축구에 돈이 많이들어 가다 보니깐
생활이 좀 어려워졌습니다. 저희 오빠가 엄마한테 그랬다더군요
우리집이 가난한지 고등학교땐 몰랐다고 그래도 저흰 나름대로 열심히
조금만 참자 하면서 이겨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왔는데
아빠가 택배가왔답니다 그래서 제가 뭐가왔냐고했더니 할머니께서 쌀한가마니를
보내주신겁니다 . 아빠는 미안한 얼굴이였습니다. 생활이 어려운지라 용돈도 못드리고
그랬는데 쌀도보내주시다니 .. 근데 쌀안속을 보았더니 현금 5만원이 넣어져있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께서 전화로 힘내라고 그러셨다랍니다 . 진짜 마음이 찡하면서...슬펐습니다
할머니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