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개독 여러분 오늘도 이곳 판에 들려 주셔 감사 합니다.
눈팅 혹은 참여 하시는 간접 직접 열을 올리시느라 노고와 열정 앞에 찬양 드리옵니다.
간강과 살인 절도 방화 기타 등등 대한민국의 기초 질서에 크나큰 공헌을 드리고 도움을 주시는 분들계도 아울러 심심한 노고의 말습을...
개독 여러분 당신들이 말하는 성자와 성령의 뜻을 이루워다는 단 한명을 제외하고 개독을 찬양 하고 기쁨을 누리는 수억명중에 단한명을 빼고 나머진 분들은 다 그 한사람 덕에 먹고 사는 먹사을 오늘날에 이룩 하시고자.
그존재가 존재 하는 이유로 되어 버린 지금에.
휘양찬란한 기도문 앞에 나도 온전히 알수없는 말들을 누구 앞에서 쒸브리고잇는지.
그 수억명 중에 달랑 그 한명을 제외한 그뜻을 알았다면....
역사적으로 우리가 알고있는 개독 중에 개독이 아니라고 말할수는 있는 이 단 한명 뿐이구료 참으로 안씁럽게 생각 하지 안을수 없구료.
그나마 그나마 불교는 우리가 아는 성인이라 말하는 사람들이 몇명은 되지 안소 .
휘양찬란한 겉치례에 내가 아닌 남들을 보이기위해 오늘 날까지 너무도 큰 공헌 한바가 있는 우리 한총의 이념과 거룩한 뜻을 기념 하고자. 오늘날 나 하늘님으로 하여금 그 의미를 다시 한번 맘속에 두고 다시 한번 가슴아픈 눈물을 흘리게 하고 마는구나.
어둔은 거리를 불밝히기 위해 그곳에 빛을 인도 하고자 십자가를 밖아고 그곳에 그를 못 밖아 구나.
죽어서도 구원을 받지 못하여 십자가에 못밖혀 구천을 헤매야하는 딱한 나의 정신 과 그 심정 그 심장 앞에 또 한번 고개를 떨구게 만들고 마는 우리 개독 여러분계 뭐라 심심한 감사의 말습을 올려야 할지 단한가지의 단어 조차 떠올릴수가 없구료.
<자작>
내마음이 어둠고 불편하여 촛불 한자루에 불을 붙혀 나를 볼려 하여도 .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고
작은 바람에도 쉽사리 꺼져 버린들.
다시 촛불에 불을 붙이고.
온전히 한자루의 초가 다 타도록
나는 그곳을 떠날수가 없다.
고독한 인간의 삶속에 나를 더 고독 하게
만드는 일 일지라도.
나 걸어가는 길 앞에 길을 잃지 않는 등대와
같은.
너무도 모질지 못하기에 쉽사리 흔들리고
꺼져 버리고 마는 촛불 그 마음을
차마 버리지 도 못하는 모질지 못하는
내 마음때문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