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에피소드가 생겼습니당
며칠전에 제 생일이었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나 키우느라 고생했어^^이렇게 이야기했더니
저희엄마 감동받아서 우셨습니다..
ㅋㅋㅋ
근데 저희아빠..
아빠 나 키우느라 고생했어^^
그걸이제알았어?
ㅋㅋㅋㅋㅋ
아옙
ㅋㅋㅋㅋ ㅋㅋ약간무뚝뚝하지만 언제나 사랑으로 대해주는엄마아빠가 넘좋아용
행복하세요^^ 곧2탄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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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교차가 심한날씨에 감기 안걸리셨나용?^^
점심먹고 난 후라그런지 너무졸려요ㅠㅠ
오늘은 그냥 저의이야기를써보려구요
제목 그대로 저는 아빠의 영업사원입니다.^^
아직10대이지만 음악하려고 검정고시보고 2년제대학졸업하구
편입을해야했기에 여러곳에서 일하면서 경험해보고지금은
영어공부할겸 사회경험할겸 영어관련된 곳에서 막내로 일을하고있습니다.
여기가 요번에 창립을한 회사라서 여러가지 인쇄물 ,고무인
이런게 많이 부족해요.
근데 저희아버지가 인쇄소를하시거든요 ㅋㅋ
명함을 하려고했어요. 그래서제가
"저희아버지 에게로!!!!!!!!"이러면서 소리쳤더니
다른직원분들 막 웃으시더라구요 ㅋㅋㅋ
결국에는 인터넷 인쇄소사이트 에서 엄청싸게했지만요 ㅠ
나중에 거기서 명함했던 가격을 알려드렸더니 너무싸다고
그냥거기서 하라하셨습니다. ㅋㅋ
그리고 이번에는 저희가 대봉투,소봉투가 필요했어요.
이번에도 저는 소리를 질렀죠^^
"저희아버지에게로!!!!!!!!!!!!"
이랬더니 팀장님이 딸하나 잘키우셨다구
아예거기를전담으로 하자고 밀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에는 제가 따냈죠 ㅋㅋㅋㅋ
또 다른분이 고무인이 필요하다하셔서
또 일 따냈습니다.
아빠랑 일때문에 메일도 많이보내게되고 ㅋㅋ
하도 수정을했더니 이제고만좀 수정하라 하여라,바빠서 미치겄다
이렇게 왔어용 ㅋㅋㅋ밑에 사진 있어요 ㅋ
결국엔 지금인쇄 들어갔구요
아빠랑 통화하면서 아빠, 인센티브 주는거?ㅋ이랬더니
음흠?이러고 마십니다 ㅎ
일때문에 멀리떨어져있고 숙소에서생활하는데
부모님과도 메일도 많이 보내게되고 더욱더 애틋해지는것같아요^^
어버이날때 못가서 카네이션만 보내드렸는데..
항상 부모님이 전화하실때마다 사랑해 우리딸
이렇게 해주십니다.
저는 활발한편인데 괜히 부모님한테 사랑한다는말은 부끄러워서 못하겠어요
오늘은 부모님께 전화해서 사랑한다는말을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