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밝고 건강한 삶을 위하여 생활의 진리를 나누고자 합니다.
업業...이야기 열두번째입니다...
(모든 말씀이 실화입니다...)
오늘도 중요한 말씀올리니.... 깊히 읽어주시고
소중히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글은 지금것 어디에서도 들을수 없는
귀한 하늘의 말씀입니다. 가볍게 흘리지 마시고
한글자 한글자 집중해서
소중히 읽어주십시오.
오늘은 자살은 죄인가 , 죽었다 깨어나는 경우 ,
벌레를 죽이면 죄인가 , 죽은후 바로 환생하는 경우...
잠간의 인생이 영생을 가름한다 .
사후세계 란 어떤곳인가...
맑고 밝고 따뜻하고 비워야 높이 올라갈수 있다..
업이란...어떤것인가 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자실은 죄인가...?
인간의 창조 목적은 경험을 통한 진화입니다. 인간의 목표는 대자유이며, 그것에 이르는 과정이 경험이지요. 그래서 인간은 태어나면서
공부할 양과 역활에 따라 수명을 부여받고 나오며, 정해진 기간 안에
자신이 해야 할 공부나 경험을 쌓아야 합니다.
자살이 죄인 이유는 자신에게 해야 할 공부나 경험이 남아 있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끝나면 남에게
일을 시키는 것이 남아 있으며, 남에게 일을 시키는 것까지도
끝나야 돌아가게 되는데, 그 시점이 바로 자연 수명이 끝나는 시점입니다 ,자연 수명이 끝나기 전에 미리 당겨 죽는 것은 아직 일이
남아 있을때 죽는 것입니다. 죄입니다. 결고 후생이 보장되지
못합니다.
그런데 선인들의 경우는 자신들의 운명을 자기 스스로 관리할 수 있을 때가 되면 목숨을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 다큐펜터리 한국의 선인들 ) 에 보면 이순신 선인이 마지막 결전
으로 전쟁이 끝날 것을 알고 스스로 이승을 떳다고 하셨습니다.
지상에서 하여야 할 일이 완수되었을 뿐더러, 더 이상 존재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하셨지요.
이승을 뜨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으나 번잡스럽지 않은 방법을
택했다고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피동적인 관계인 채로 "몇 살까지 살아라, 십 년 동안은
병석에서 본인도 죽을 고생을 하고 주변 사람도 고생시켜라 " 하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나온 경에는 자기가 죽고 싶어 해도 마음대로
죽어지지도 않더군요.
벌레를 죽이는 경우 .....
인간들이 파리나 개미 같은 벌레들을 많이 죽이는데 그건
어떻게 봐야 합니까 ?
살생에 관한 문제인데, 옛날에 어떤 스님은 지팡이 하나를
가지고 다니면서 ' 내가 가니까 밣혀 죽기 싫으면 다 비켜라 '
하고 툭툭 두드렸다고 합니다. 그것이 사랑이지요.
그만큼 사랑이 있으면 그스님처럼 하십시오.
항상 잇어야 할 자리가 있습니다. 파리도 왜 죽게 되는가 하면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않고 뛰쳐나와
엉뚱한 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죽이기 싫으면 " 넌 네 자리로 가라 " 하고 말을 건네 보십시오.
그래도 못 알아들으면 할 수없지요. 방해가 되니까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사람들은 있어야
할 자이레 있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기감이 늘 살아 있으면
항상 본인이 있어야 할 자리를 압니다. ' 여기는 내가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니구나 ' 알아 채고 제라리로 돌아옵니다.
생과 사가 늘 반반이지요. 이쪽에서는 죽고 저쪽에서는 태어나는
것이 지구입니다. 태어날 자리에 있는가 , 죽어야 할 자리에
있는가 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죽었다가 깨어나는 경우 ...
한번 죽었다가 다시 깨어나는 분들은 스케줄이 잘못돼서 그러는
건가요?
공부에 의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사후세계를 한번 보고 와야 할 필요가 있으면 인도를 받으면서 그런 일을 겪습니다.
그러고 나면 그 일이 큰 계기가 됩니다. 변화하는 계기가
되는 것이지요.
죽은 후 바로 환생하는 경우
죽고 나서 바로 환생하는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극히 리례적인 경우이고 착오가 있는 경우입니다. 죽지 않아야
할 사림이 죽었다든가 , 보호령이 잘못 보호해서 죽었다든가
하는 경우입니다. 착오로 죽었을 때는 정상 참작이 있어서
바로 내보냅니다.
환생하고 나서도 같은 분이 보호령으로 계시나요?
일률적이지 않고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보호령이 있어
보호를 받는 인간에 관한 모든 상황은 마치 컴퓨터에 입력되어 있는 것과 같아서 , 누가 죽으면 그것이 착오에 의한 것인지 순리에
의한 것인지 순식간에 판단이 됩니다. 뭐가 잘못되었는지 금방
결과가 나오는 것이죠.
보호령이 잘못했다 하면 ' 한 번 더 기회를 줄테니 잘 해봐라 '
하고 다시 붙여 나올 수도 있고, 또 아닐 수도 있습니다.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모든 인간에게 보호령이 전부 배치 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늘이 판단하시기에 보호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수준의 인간에게만 보호령이 있는 것이지요
잠깐의 인생이 영생을 가름한다.
" 잘 죽기 위해서 산다 " 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인생은 잠깐인데, 그 잠깐의 인생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영생이 달라 지는 것이지요. 70 - 80 평생이 영생을
판가름 합니다.
사법고시를 본다 했을 때 그 시험 결과에 따라 평생 그 사람이
판사가 되느냐 못 되느냐가 결정되지만, 시험 보는 기간은
하루 이틀 이지 않습니까 ?
마찬가지로 지구에 태어난 우리들이 10년을 살든 ,
20년을 살든 , 60 년을 살든 , 그것은 시험장에서의 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특히 수련하러 오신 분들은 여기 입학해서부터가
시험시간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움과 나눔을 실천하기
비워야 높이 갈 수 있다....
죽고 나면 진화의 수준에 따라 선인이나 영체 , 기인 , 영인이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러한 진화의 수준은 어떻게 알 수 있는
것일까요? 진화의 수준을 가름하는 잣대는 무엇일까요 ?
인간의 진화의 수준을 결정하는 잣대는 기운입니다.
선인이나 영체 , 기인 , 영인들 모두가 기운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우주에서 한 인간의 수준을 평가할 때는 기운의
모숩을 보아 결정하지요.
숨길 수도 감출 수도 없이 있는 그대로 표현되는 것이
기운 입니다. 맑고 밝고 따뜻함..
기운의 맑음 , 밝음 , 따뜻함으로 한 인간의 격이
정해집니다. 기며 , 마음이 그래야 하고 , 마음이 그렇게 되려면
우주 원래의 상태인 공 空 의 상태로 되어야 합니다. 진공 眞空
상태인 본성 本性 은 허공 속에서만 빛을 발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또한 마음이 비워져야만 기운이 가벼워져서 영이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짐이 없을수록 높이 , 멀리 갈 수 있으니
까요...
나누면 큰 축복이 온다 ....
비우는 방법에는 버리는 방법과 나누는 방법이 있습니다.
남에게 베푸는 것은 자신의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비움을 돕는 방편으로 남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버림과 나눔의 장소로소 믿음이 가는 곳이 있다면 그런 곳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이 혼자 해결하는 것보다는 신경이
덜 쓰이는 일입니다. 버리는 일에도 힘이 드니까요.
하늘의 장부에는 대차대조표라는 것이 있어서 그 기록에는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대부분의 인간들의 경우에는 하늘에 ,
자연에 , 인간에 , 세상에 빛을 지고 있습니다 .
자신에게 남아 도는 것뿐 아니라 유용한 것을 아무 거리낌 없이 나누게 될 때 더욱 큰 축복이 내려지더군요 . 하늘의 속성은
인간들 에게 빛지고는 못 사는 성향이기 때문에 반드시 언젠가는 누구를 통해서든 기하급수로 돌려주시더군요.
좋은 것뿐 아니라 나쁜 것도 그러합니다.
나눔에는 또한 정신적인 것과 물질적인 것이 있습니다.
정신을 나눔에서 명심해야 할 것은 고통을 나눔은 삼가야 하며 ,
기쁨을 나눔은 많을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가장 좋은 정신의 나눔은 기쁨의 파장을 배가시키는 것입니다.
물질이나 정신이나 가진 것이 없어 타인과 나눌 것이 없다면
적어도 한숨만은 남과 나누지 않아 죄라도 짓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착한데 어두운 분들이 좋은 곳에 가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의 한숨 때문이지요. 한숨은 한 숨이지만
그 무게는 천근만근이랍니다 .....
사후세계에 대한.....말씀
지금부터 사후세계에 대한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
함으로써 스스로 판단의 기준을 세우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사후세계는 어떤 곳인지, 영계와 선계는
어떤 구조이며 어떤 시스템에 의해 운영이 되는지, 인간의 구십
평생 삶은 어떻게 평가되는지, 어떻게 다음 생을 내보내는지,
하늘의 뜻은 무엇이며 인간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
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종교를 비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또 종교를
비판하는 입장에 서 있지도 않습니다.
헌데 사후세계에 관한 진실을 알려드리자면 일정 부분 종교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불가피하더군요. 그동안 인간들에게
사후세계에 대해 이런저런 인식을 갖게 해온 곳은 다름 아닌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부터 제가 말쓰드리는 내용에
종교를 비판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다만 진실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이며 혹 오해가
없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점수대로 가게 된다.
사람이 죽고 나서 어디로 갈지는 어떻게 결정되는 것일까요?
하천이나 중천 혹은 상천으로 가게 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어떤 사람이 죽으면 죽는 순간 점수가 나옵니다.
죽는 순간 살아 생전의 공부점수가 나와서 이 사람은 어디까지
가서, 얼마를 대기 했다가, 그다음엔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스케줄이 나옵니다. 사람마다 달라서 바로 다음 스케줄까지만
나오는 사람도 있고요.
이런 스케줄을 신(神) 들이 다 관리하시는데 대충 다 압니다.
어디까지 가는 사람이고 그 다음에 어떻게 될 것인지 알아서
그것에 따라 인도를 해주십니다.
갈 때는 점수별로 갑니다. 점수에 따라 중학생 수준의 영들이
가는 별, 고등학생 수준의 영들이 가는 별, 대학생 수준의 영들이
가는 별이 다릅니다. 지구는 천차만별의 사람들이 섞여 있지만,
다른 별들은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예컨대 기독교 신자는 기독교 신자끼리, 불교 신자는 불교 신자
끼리 모여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가 돌아가시면 기독교가 인도할
수 있는 지점까지 가고, 불교 신자가 돌아가시면 불교가
인도해 갈수 있는 지점까지 가기 때문입니다. 각 종교마다 영을
인도해 가는 수준이 어느 특정 지점에 몰리기 때문에 끼리끼리
모이게 되는것입니다.
생사는 하늘에서 주관한다.
참 중요한 것이 타이밍입니다. 간발의 차이로 죽고 사는 것입니다.
죽는 사람은 딱 그시간에 거기 있었단 말이지요.
그게 우연인 것 같지만 절묘한 타이밍입니다.
그 당시의 신문을 뒤져보니까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다 있더군요.
구사일생으로 산 사람, 너무나 불운하게 죽은 사람....
그 스토리를 보니까 그냥 인간의 스토리가 아니었습니다.
신들이 이렇게 까지 깊이 관여를 하시는구나......
대개는 내버려 두는데, 관여해 야 할 사람이 있으면
아주 기술적으로 관여를 하시더군요.
비행기 사고가 날 때 영계의 움직임을 보면 우연히 그 비행기에
타거나 타지 않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영계는 시공을 초월하는
곳이기 때문에 비행기 사고가 있을 거라는 것을 사전에
알고 있습니다.
사고까지 선계에서 주관하지는 않습니다. 선계에서 인간 세상의
일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으며 인간 세상의 일들은 주로 영계에
서 주관합니다. 선계에서 관여하는 경우는 선계에서 신경
쓰는 사람이 그곳에 있을 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의 영계 수준에서 움직이는데, 사고를 안 당할
사람이 불운하게 당하고 또 그비행기를 타게 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 못 타는 일들이 우연인 것 같지만 다 섭리입니다.
만일 보호를 받아야 할 사람이 그 비행기를 타게 되어 있다 하면
스케줄을 다르게 만듭니다. 갑자기 된통 부인과 부부싸움을
하게 해서 취소를 시켰다가 다른 비행기를 타게 한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구해줍니다 . 우연이 없는 것이지요.
지하철 사고가 나서 그 지하철에 탄 사람은 전부 죽는다 하면, 그
시간에 그 지하털에 타게 되어 있는 사람인데 못 타게 하는 것입니다. 지하철은 30초만 놓쳐도 못 타잖아요? 가다가 누구와 부딪쳐서
시비가 붙어서 놓치게 하기도 하고, 휴대폰으로 온 전화를 받다가
늦어지게 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방법으로 그 시간을 놓치게
합니다.
확률 상으로 보면 그 시간에 거기 있을 가능성은 굉장히 적습니다.
백만분의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03년에 대구에서 지하철사고가 났을 때도 그 시간에 거기 있을 확률이 굉장히 적은데도
죽을 사람은 죽더군요. 지진이나 해일 같은 천재지변이 일어날 때도
생사를 다 하늘에서 주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보호받는 기준은 무엇인가?
목숨이라는 것은 우리가 결정권을 갖고 있는 게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하고 또 하늘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을 모르니까 내가 죽고 사는 것을 결정하는 것 같지만,
하늘을 알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숨 쉬는 일밖에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생사여탈의 결정권을 전부 하늘이 가지고
있습니다.
인가은 피조물 이라고 합니다. 내가 결정권을 가지고 있으면 내가
내 마음대로 할 수있으면 이미 선인의 반열에 올라가 있는 것
입니다. 그 이전에는 생사를 전부 그분들이 관여하는데 기준은
점수입니다. 증권시장에서 전광판이 돌아가듯이 순식간에
점수가 나와서 , 죽이는가 살리는가의 순간에 그 점수로 결정을
합니다.
예를 들어 전쟁 중에 어떤 사람이 폭탄이 마구 떨어지는 곳을 뛰어갑니다. 그 사람을 살리는가 내버려두는가에 관여하는 직계 선인이
있어서 순간순간 점수가 돌아가는 것을 봅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리 점수가 높지 않습니다.
수련으로 자신을 잘 갈고 닦은 사람은 구십 몇 점이 나오기도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오십 점만 넘으면 합격점입니다.
49점이면 그 1점 때문에 구해주지 않습니다.
50점이 넘어야 ' 아 이사람은 가능성이 있다' 해서 구해줍니다.
50점을 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50.1 점만 되어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미세한 차이에
의해 생사가 결정 나는 것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점수로
판단하니까 상당히 과학적인 방법입니다.
내생에서 죗값을 치르는가?
다른 사람을 착취하거나 , 살인하거나, 성폭행을 저지르는 등
악업을 짓고도 금생에 처벌받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오히려 더 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내생에서 죄값을 치르는 지요?
보통 사람들이 악을 행하고도 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보상이
빨리빨리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장 벌을 받지 않기 때문에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지요.
그분들의 악업에 대한 대가는 다음 생에 올 수도 있고, 자식에게
올 수도 있습니다. 또 큰 죄를 진 것 같아도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을 경우에는 하늘에서 정상참작을 하기도 합니다.
신앙 체험을 하시는 분들은 실제로 신의 도움을 받는
것인가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공부는 반드시 보이지 않는 분들의 주관
하에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종교인들이 신앙 체험을 할 때
보면 반드시 보이지 않는 분들의 도움을 받습니다.
득도 할 때도 기적인 눈이 열리지 않아서 과정을 모른다 뿐이지
끊임없이 관여하고 도움을 줍니다. 헌데 그분들이 자발적으로
먼저 도와주지는 않더군요.
초능력과 신앙 체험에 대하여
제가 예전에 기공사 한 분이 초능력 시연을 하는 것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약통 속에 알약을 넣더니 공간 이동을 시켜서
밑으로 뚝뚝 떨어뜨리시더군요.
그다음에는 나뭇잎을 갈기갈기 찢어서 입안에 넣고 한참 있다가
꺼냈는데 새 나뭇잎이 되어 있었고요. 눈앞에서 그걸 보여주니까
사람들이 너무너무 열광을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신들이 입 안으로 들어가서 찢어진 나뭇잎을
다 잇더군요. 자신이 직접 하는 양 땀도 흘리고 공력을 들이는
몸짖도 하는데 알고 보면 다 신들이 하는 일이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그분께 "직접 하시지 왜 신들에게 시키십니까?
라고 물었더니 " 그렇게 하면 10년 쓸 에너지가 다 빠져 나갑니다"
라고 대답하더군요.
기공으로 기 치료를 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여서 직접 병을 고치
면 엄청난 공력이 소모 됩니다. 예를 들어 암을 한번 고쳤다 하면
그기공사가 10년 공부한 공력이 다 달아나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그렇게는 안 하고 신들의 도움을 받습니다.
기공도 다 뿌리가 있으니까 그 뿌리가 되는 곳에서 온 신들이
병 고치는 것을 도와줍니다.
본인의 능력으로 하지 않고 신들의 도움을 많이 받는 것이지요.
산에서 사고가 많이 나는 것도 그런 신들과 관계가
있는 것인가요?
사고가 나는 것은 대개 보호를 받지 못해서입니다. 일단 산에
가면 그 산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그 산신 의 소관이지요.
그분의 보호를 받지 못하면 사고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호를 받으면 사고를 당할 일이 있어도 어떡하든 그것을
막아줍니다. 텔레파시를 보내든지, 누군가를 보내어 위험한
곳으로 못 가게 방해를 하든지...
우리 집 아이가 아직 꼬맹이인데 누가 보는 것 같고 자꾸 무섭다고 합니다.자다가 무섭다고 오고, 혼자서는 부엌도 못 갑니다.
못 봐서 그렇지 사람들은 다 귀신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집집마다 귀신들이 득실득실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귀신들도 호기심에서 사람들을 들여다 봅니다.
우리가 문 열듯이 문도 열어보고요.
우리 아이는 창밖에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봤대요.
우리 집이 아파트 16층인데...
보호령을 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애들은 그런 것을
모르지요. 뭘 모르니까 무조건 무서워하는데 그분이 좋은
영일 수가 있습니다. 다 나쁜 영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애들은 익숙하지가 않아서 공포를 느낍니다.
부모 이외에는 아무리 좋은 것에도 공포를 느낍니다.
사후의 세계....
인간이 죽어서 가는 곳은 한두 곳이 아니다.
인간이라고 해서 다 인간이 아니며 인간다운 인간이 있고
인간보다 나은 인간이 있으며 인간보다 못한 인간이 있다.
이들끼리도 수많은 등급이 있어 각자 그들의 위치에 맞는
곳으로 가게 된다.
사후의 세계의 구조
(사후세계에서의 삶)
선계(우주) : 선계 수준의 아주 높은 영들을 선인(仙人)
이라고 부른다. 최고 등급부터 최저 등급이 있다.
선인에게 지상에서의 삶은 잠깐 동안 옷을 바꿔 입은
정도에 지나지 않으며 복귀하자 마자 본래의 역활을 하게된다.
(성인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지구에 오셨던 성인..분들)
상천 : 상천 수준의 영들은 영체(靈體)라고 부른다.
영체는 상천에서 역활을 부여받거나
쉬거나 자유롭게 살아 간다.
중천 : 중천 수준의 영들은 기인(氣人)이라고 부른다.
기적인 생명체로서 기적인 몸을 가지고 있다.
명은 중천 이상의 인간들에게 주어진다.
사후세계에서 역활을 하거나 공부하면서 살아가게 된다.
하천 : 하천 수준의 영들은 영인(靈人)이라고 부른다.
(영계) 어두운 창고에 보관되어 차후 어딘가에 태어나거나
갈 곳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 있다.
몸체를 지니지 않은 영의 상태로 보관되어 있기
때문에 생전의 모습을 띠고 있다.
하늘(법계)
법계는 "하늘" 이라고 하며, 옳고 그름이 있고 , 따라서 심판과
인과응보가 존재하는 곳입니다. 영계는 법계의 지시를 받아
움직이고 법계는 우주계의 지시를 받습니다.
법계에서 일어나는 일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체로 인간의 상상의 범위에 한정됩니다.
하늘은 상천, 중천 , 하천 으로 구분됩니다. 인간의 성품이
상급에 이르렀으면 상천으로 가는 것이요, 중급에 이르렀으면
중천으로 , 하급에 이르렀으면 하천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늘은 (법계)는 크게 하천 중천 상천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법계는 2-3만년 후에 한 계단 올라가는 스켸줄에 해당하는
분들이 계시는 곳입니다. 이분들은 영계에 관여합니다.
이 같은 종교를 창시하신 분들은 모두 선계의 가족이나
각자 맡은 역활에 따라 서로 다른 가르침을 내어 놓은
것입니다.
우주계는 곧 선계입니다. 우주계에 계시는 분들은 법계에 관여하는데, 직접적으로 인간계나 신의 일에 관여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운행, 우주의 법칙에 관여합니다.
이분들은 어떤 인격신의 모습을 띠지는 않아서 어떤 기운이나
빛의 모습을 띱니다. 우주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한 분이
몇 개의 은하들을 맡아서 관여하시는데
그런 분들만 계신 곳입니다.
종교를 내보낸 하늘이 다 다르다고 하셨는데, 타종교가
묘사하는 사후세계는 많이 다를 까요?
사후세계에 관한 책들이 많은데, 자신과 인연이 있어서
가는 곳의 현상을 그린 것입니다.
그곳이 전부인 줄 알고, 자신이 접한 것이 전부인 줄 아는데,
극히 일부분일 뿐입니다.
우리는 우주가 굉장히 크다는 것을 모릅니다.
우주가 얼마나 큰지 모르는데 하여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우주가 큽니다. 공간적으로도 여러 하늘이 있고, 의식 수준
으로도 여러 하늘이 있습니다.
하늘이라고 해서 다 같은 하늘이 아닌 것이지요.
동 , 서, 남, 북, 하늘만 있는게 아니라
상, 중, 하, 하늘이 또 있는데, 그 하늘들은 또
상상 , 상중, 상하, 중상, 중중, 중하, 하상, 하중, 하하,
리렇게 구분됩니다.
이렇게 나눈 것도 크게 나눈 것이고 훨씬 세분할 수도 있습니다 . 그러니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사후의 세계, 하늘의 세계가 이렇게 넓습니다.)
하늘은 서로 닫혀 있다.
그런데 어떤 수준에 이르지 않으면 바로 옆 하늘의 정보조차
금지됩니다. 서쪽 하늘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한 정보가 동, 남, 북, 하늘에서는 공개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네가 끝인 줄 아는 하늘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하늘에서
나온 종교는 자기네 종파를 굉장히 강조합니다.
한쪽 구석에 있다 보면 그곳이 전부인 줄 아는 것입니다.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지요.
선계가 있다는 것조차 모릅니다.
그리고 우주인들도 아무 하늘에나 갈 수있는 게 아니라
자기네 에게 개방되어 있는 하늘에만 갈 수 있습니다.
하늘도 다 경계선이 있어서 통과하려면, 비자 같은
것이 필요한 것이지요. 서로 닫혀 있습니다.
이 우주에는 보이지 않는 기인들이 99%를 차지하고 있으며
1%만이 생명을 가진 인간들입니다.
그런데 99%의 기인들도 인간들과 마찬가지로
많은 것이 가려져 있고, 통과하려면 허락을 맡아야 합니다.
허락도 즉시 맡을 수 있을 수 있는 곳이 있는가 하면, 상부의
지시를 기다려서 맡아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선계는 맨 꼭 대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정점에 있기
때문에 그런 한계를 초월해서 모든 것을 두루 볼 수가
있습니다. 이쪽이든 저쪽이든 어떤 차원이든 다 볼수 있습니다.
종교마다 하늘이 다르다.
신(神) 도 급이 있고 하늘도 동서남죽이 다 있습니다.
예를 들어 A종교를 믿다가 향천하면 A종교를 내보낸 그
하늘로 가는 것이고, B 종교를 믿다가 향천하면 B종교를 내보낸
그 하늘로 가는 것입니다.
통제를 받지 않는 신들
하천 (下天) 에라도 올라가서 배치를 받거나 통제를 받는
영들은 격이 높은 것입니다. 어딘가에 입적이 되었다면
하늘의 대접을 받는 것이지요.
그런데 하늘의 통제를 받지 않는 영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귀신 이라고 부르는 이들입니다. 제가 예전에
잠시 발리로 여행 갔을 때 보니까, 집집마다 제단이 있어서
신주단지 모시듯 하면서 밥을 올리고 돈을 올리고 하더군요.
산책을 하다다 강한 탁기를 만나서 '이상하다' 하고 살펴보면
꼭 제단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서낭당이나 탑 같은 곳이 있지요.
사람들이 무조건 절하고 먹을 것 갖다 놓고 기도하는 곳인데,
이런 곳에는 꼭 터 잡고 있는 신들이 있습니다.
빌어먹는 영들인데 그 숫자가 상당합니다.
심지어는 탑 하나에 수백 명의 영이 몰려 있기도 합니다.
매일 먹을 것을 가져다 놓지, 절 받는 재미도 있지....
그러니까 어딘가로 올라가려는 욕구가 없습니다.
진화의 욕구가 없는 것이지요. 여기보다 더 나은 곳이 있는지
찿아보지도 않습니다. 또 심심하니까 사람들을 상대로
장난치거나 해코지하기도 합니다.
소위 길거리의 신들인데 하늘이 볼 때 이들은 잡초와
같은 존재입니다. 잡초처럼 관여하지도 가꾸지도 않는
것이지요. 다음데 태어나는 스케줄에도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
중음신 이라고 하며 땅에 속해 있는 영들입니다.
낮은 차원의 신, 높은 차원의 신
신도 그 겪에 따라 상중하로 구분되는데, 상신 들은
자발적으로 먼저 도와주는 분들은 아닙니다.
인간이 어떻게 행동하는가, 어떤 마음으로 하는가...
어런 것에 따라 도와주는데 정성이 하늘에 닿으면 반드시
반응을 해줍니다. 이래라 저래라 미리 준관하지는 않고요.
높은 차원의 신들일수록 어떤 인연이나 섭리는 만들어 주어도
직접적으로 관여하지는 않습니다. 인간의 노력 여하에 따라
반응해주고 ,기을 열어주고 , 인연을 만들어 줌으로써
도와주는 것이지요.
반면에 하신 들은 인간세계에 직접적으로 관여합니다.
빙의가 되거나 텔레파시나 음성으로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면서
많이 관여하는 것이지요. 낮은 차원의 신들일수록 10년 안에
부자 된다 라든가 하는 인간생활에 밀접한 이야기를 많이 하더군요.
사주팔자 부터 시작하여 인간의 길흉화복에 관한 것을 잘 봅니다.
높은 차원의 신들은 그런것에는 관심이 없고 , 큰 것 , 우주에
관한 것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낮은 차원의 것들은 아예 안 보고 또 모릅니다. 모른다
해서 능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아예 관심사항
에 들지도 않는 것이지요.
항상 어디나 신이 더 많다.
신들도 인연에 따라 산을 좋아하는 분들은 산에 남고,
바다를 좋아하는 분들은 바다에 남고 ,정치를 좋아했던 분들은
권력기관에 남기를 원합니다.
남의 일에 콩 놔라 배 놔라 잘난 체하는 분들은 자기능력을
써먹고 싶어서 빙의(한 사람의 영혼에 다른 영혼이 영향을
끼치는 것)를 하고 싶어 하고요.
그리고 인간 세상에서도 청와대에 근부하는 분 ,국회에 근무하는
분이 따로 있듯이, 신들의 세계에서도 다 역활이 있습니다.
우주의 운행에 대해 관여하는 신들이 있고, 인간계의 길흉화복에 관여한느 신들이 있고, 동식물계에 관여하는 신들이 있습니다. 신의 격에 따라서 역할이 다른 것이지요.
또 다 관할이 있습니다. 청화대에 외곽을 지키는 보초 병이 있고,
정문을 지키는 수위가 있고, 본관을 지키는 수위가 있는 것과
같습니다.
항상 어디나 인간들보다 신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많아 보이지만 목숨을 받아 나오는 게 오히려
희귀한 일이라는 것이지요.
다들 영체로 많이 있습니다. 수천 년을 영체로 존재합니다.
특히 지신 (산이나 바다 등 자연을 지키는 신)들의 경우는 오래
있습니다.
여기 까지 참 중요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정말 어디에서도 들을수 없는 주옥같은 귀한 말씀입니다.
다음에는 계속 귀하고 중요한 말씀을 두번더 올리겠습니다.
모든 말씀 들이 다 실화 이고 사실들입니다.
사람들이 좋은 것을 듣거나 좋은것을 보면
본능적으로 가슴과 마음에 깊히 와닿습니다.
느낌이 와닿는 분들은 믿음이 강한 분들이시고
그냥 흘리시는 분들은 어쩔수가없습니다.
우리들이 하느님 이라 부르는 조물주님은 한분이십니다.
조물주 님은 우주 그자체 형용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우리들의 부모님은 조물주 한분이시며,
그아래 조물주님 아래 많은 신들과 우리 영혼이 있는 것이지요
예수님, 부쳐님도 아주 높으신 성인 (신神) 이시라 보면 됩니다.
다음에 또 중요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그럼 밝고 건강한 날들 되시고...다음데 또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수선재 쳐보세요......
수선재는 좋은 말씀을
나누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상 수련 단체입니다.
수선재 들어 가시면
귀한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세요.. 다 실화입니다.
다 실화입니다.
수선재는 kbs MBC SBS를 비롯 국내외 언론에
300여회 보도된바 있으며 수선재가 개최한
(한국의 선문화전) 세계적인 통신사 로이터 통신
TV에 보도 되기도 했습니다
신라시대 나무꾼, 조선시대 화가의 업.
들여다보면 병은 금생에 연유하는 것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
과거 생의 업 때문에 부실한 몸을 타고나는 것이지요.
오른쪽 다리에 고통이 심한 회원님이 계셔서 전생을 살펴보니
통일 신라 말기에 나무꾼으로 사셨더군요.
그런데 당시 나무를 할 때 자연의 이치를 생각지 않고 오직 나무를
베어내는 데에만 치중했습니다. 나무를 하더라도 숲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좋은 일이지요. 솎아내야 할 나무를 쳐내는 것은 자연의 이치,
진화의 이치에 합당한 일이니까요. 헌데 이러한 흐름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기분이 내키는 대로 행동했습니다.. 이러한 것이 업으로 쌓여
몸의 고통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수백 년 되어 동네에서 주민들이 받들어 모시는 신령한 느티나무를
다른 사람들이 보란 듯 벌목했는데, 그 결과 사기 가 범하여 기적으로
병이 들었습니다. 이런한 업보가 금생에 발목으로 나타난 것이지요.
이 분의 경우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마음에서 기운을 일으켜 몸으로 가는 것입니다.
대자연에 속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이지요.
모든 자연에 대하여 미안함을 가지고 자신을 낮추는 자세로
일관하면 나을 수 있습니다.
전생에 시아버지를 안 모신 업.
제 먼 친척 중에 선善을 많이 베푼 분이 계셨습니다. 천주교에서
큰 활동을 한 분이셨지요. 그런데 병석에서 3년을 보내고 돌아가셨니다.
넘어지는 바람에 허리를 다쳐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덕을 많이 베푼 분이고, 3년이 짧은 세월도 아닌데, 누워 계시는 동안
온갖 수모를 다 겪고 돌아 가셨습니다.
며느리와 아들로 부터 인격을 모독당하며 사셨습니다.
누워계셔서 수발들기가 귀찮으니까 음식을 아주 적게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병문안 가면 배고프다고 하소연합니다. 인간적으로
수모를 당하셨지요. 그런데 원망을 안 하고, 아들과 며느리를 끝까지
옹호하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저렇게 선량하고 베풀며
산 분이 어떻게 말년에 그런 수모를 겪게 되었는가?
지금 살아계시면 연세가 백세쯤 되는데, 그 시절에 박사까지
한 분이면 참 대단한 분이지요. 유학도 다녀 오셨고요.
그런 분이 어떻게 3년 동안 저런수모를 당하고 돌아가실수 있을까?
살펴보니 그 분이 전생에 자기 일 한다고 병석에 계시는 시아버지를
안 모셨더군요. 그렇게 내버린 것 때문에 아들과 며느리로부터
수모를 당한 것이지요.
업이란는 게 그렇게 정확한 겁니다. 지금 죽는 게 나은가? 반신불수가
되는게 나은가? 식물인간이 되는게 나은가? 그런 것을 다 따지면서
부채관계가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몇 년 몇 개월, 며칠, 몇시간
겪어야 하는지 시간까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러니 죽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못 죽는다는 말이 맞습니다.
자기는 죽고 싶은데, 이렇게 살 바에는 죽고 싶은데, 남을 공부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이치가 있는 것이지요. 누워있으면서 아들 , 며느리
로 하여금 시중들게 하면서 공부를 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겁니다.
생사는 인간의 소관이 아니고 신의 소관이라고 하는 게 이렇기 때문이지요.
갚는 방법은 다를 수 있다.
그런데 업해소란 것이 꼬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이렇지만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여자를 희롱하고 마음에 상처를 주는 업을 지었다면,
똑같이 실연당하는 걸로 갚는다고 생각하기 쉽잖아요?
그런데 다른 걸로 갚게 합니다.
이유도 모르게 자꾸 기운이 빠집니다. 특별히 아픈데도 없는데
못 일어납니다. 너무 몸이 무겁고 기운이 없어요. 병원에 가면
만성 피로라고 말하지요. 이유를 모릅니다.
바짝바짝 마르거나 정체불명 의 병을 앓습니다.
잘 나가다가 갑자기 이유도 모르게 돈을 떼이거나,배우자나 가까운
사람이 아파서 뒤치다 꺼리를 하거나.... 이렇게 갚는 방법이
다릅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가 아닙니다.
보통사람의 경우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러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분처럼 전생에 시아버지를 방치했기에 며느리로
부터 똑같이 돌려 받는 경우 입니다. 고행을 함으로써 상쇄하는
것이 지요.
허나 명상하시는 분들은, 정상참작은 있겠지만, 똑같은 일로
겪게 하지는 않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반은 상쇄가 되고 반은
본인들이 겪는데, 다른 일로 겪게 합니다.
업(業) 이란 무엇인지요?
이 자리에 흘러오게 된 모든 것을 말한다. 잘한 것도 잘못한 것도 모두
포함되어 흔이 알고 있듯이 잘못한 것만이 아니다.
오히려 잘한 것이 더 많다. 잘한 것이 더 많기에 인간이 되고 인간이
잘못한 것을 씻어 낸다고 생각해야 한다.
현재는 과거의 결과이고 미래는 현재의 결과이다 . 현실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분석해서 받아들이되 업이 많다고 비관하지 말것을 요한다.
오히려 크게 깰수 있는 요인이 되니라.
금생에 이 수련과 인연이 닿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전생의 공덕이 축척된
결과이므로 크나큰 영광으로 알고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