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와이프랑 결혼한지 일년...............
와이프요......... 결혼전에 사업한다 빛이5천이에요
제가화가 나는건 빛이아니라
와이프 언니들이에요........3명의 언니들이 동업이다 해서
빛이1억6천정도 저도 놀라구있어요................
근데 황당한건 4명의 여자들이 이자갑기에 힘을쓰더라구요
제가 화가난건 제와이프에여 나에겐 아무말없다가 나중에 헉
짐와이프는 장인이 편찬아서 병원에서 병간호중인데
언니들이 황당하네요 언니들이 더황당해요 즉 처형들 와이프가 벌지몾하니 나보구
매달25만씩 이자좀내래요 ..황당해요
제월급 한달에 120만원 ..............방세주구 하면 남는건70만원
쌀이나 모든밑밭찬 우리집에서 다데주구요 어지간한건 우리집에서 대주는데
그럼 제 와이프가던이라도 벌게 해야되는건아닌가요
제와이프 짐 일주일째 병원에서 아버님병간호중이고 저는 일주일째 집에서 라면으로때우는중이에요
진짜로 이런게 결혼생활이면 빨랑접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