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기다리며 글을쓰네요
저는지금 학생은 아니구요 제전여친은 학생이였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좋아해서 사귄적은 없었기때문에
여친에게 너무 잘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지나친사랑은 질리게되는건가요?
처음엔 사람 쉽게질리니깐 만나는것 줄이쟈하고..
2일후엔 잠수를 타면서 연락 좀 하지말자고하네요.
처음엔 무지화가나서 막 왜이러냐고 이럴수있냐고하면서
속으로 너무 생각을했습니다
겉으로는 전혀 내색안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는분께서 이러면안되는거라고
여자친구가 수능때문에 힘들어하는거라면서
너가 잘 위로해주고 힘내라고 격려를 하라고해서..
그런건가? 라고생각하고 전 위로 격려를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 저랑은 잠수라고하면서 연락안해요..
하지만 제친구들이랑은 연락 하더라구요
친구놈이 야 니여친이 먼말했어.. 그럼 제가 먼말?
먼말했어.. 야 너 걔랑 연락했어? 엉 했는데.. 난 안했는데..
이런식으로..
나중엔 친구놈이 이러더군요
야 너 또 연락안됬지?
라구요..
그래서 결국 제가 못참아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런데 .. 전 솔찍히 헤어지자고하면.. 붙잡을줄알았지만..
가는 사람 안막는다고 그런거 할줄모른다하면서 다신연락하지말라고하네요..
그러면서 저랑 일촌 끊고.. 전남친사진을 걔 싸이에 도배를 하더군요
같이 찍은사진 뽀뽀한사진..
잠수탄다면서 제사진 다 지우고 남친없는척을했으면서..
헤어질당시 전 매력이없데요..
질리게 만든게 누구녜요..
정떨어진데요 쿨하게헤어지면됬지 구질구질하게 왜 그러냐고..
휴.. 그때 나 안좋아했엇냐고 물어보니 좋아했긴했데요
노력도했데요 좋아해보려고..
그래서 사랑했었냐고 물어보니 안했데요
사랑한단 소리는 왜했냐 그랬더니 자기가 안쓴거래요..
휴.. 그래서 포기하려고했습니다..
그러나 .. 싸이에 이은덕이라는 인물의 이름으로
제이름과 여친 이름 을 들먹거리면서
잘사귀라고 싸우지말고 잘 붙잡으라고..
제 여친 성격상 그런글 다 지웁니다..
싸이 사진 댓글도 전부 다지우는데..
방명록 하나 안지우겠습니까?
이게 희망입니다..
이전까진 냉담한 현실이구요..
지금 어찌해야할빠를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