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남자칭구와 싸우고 다른남자만나라는 말까지 들은 사람이에요...
매번싸울때마다 항상 제가 전화해서 풀어주고 그렇게 만난게 벌써 3년이 가까워 오네요...
저도 이젠 지치나봅니다...
남자칭구와의 인연의 끈을 놓아버리지 못하는 제가 참 바보스럽습니다...![]()
어느덧 저의 생활이 되어버린 그사람.....
이제 겨우 하루 지났는데 너무너무 힘드네요....
어젠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마시고 오바이트까지 하면서 겨우 잠이 들었어요..![]()
얼마나 더 연락안하고 버틸지 잘 모르겠지만 좀 참아볼려구여...
주말에는 혼자 어디잠깐이라도 바람쐬고 싶은데 경기도 근처에 혼자 바람쐴만한 곳이 있을까요?
이별후 다시 만난 그사람....절대 놓치고 싶지 않았는데...또 이런상황이네요....
그사람은 내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여전히 전화한통 문자하나 없고.....
항상 이런식이었어요....너무밉지만 난 그를 사랑합니다...
나보다 더 그를 사랑합니다...
보고싶고 전화하고 싶고... 이터질듯한 가슴을 진정시킬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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