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로 26살 개인법인 건설사무실에서 일하는 경리입니다.
20살때 입사해서 지금까지 횟수로만 6년을 일을했네요
20살전에는 아르바이르는 해봤지만 직장은 처음이여서..
또한 건설경리를 할때에는 법인이아니라 개인이였고 면허를 빌려서
공사를 해서 하는일이 그렇게 많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법인으로 몇년전 바뀌면서 이것저것 일도 많아지고 ^^;;
그래서 그만 두고싶다는건아니구요
전 지금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20살때 처음 입사할때 초봉 85만원으로 시작해 저의
사장님이 일을 하나하나 늘리시면서 100만원으로 올려주셨고 100만원은
식대포함된금액이긴하였는데 지금은 식대는 회사에서 대주고있습니다
고로 월급은 100만원이죠
4대보험도 2년전부터 들어주셨는데 공제하지는않습니다
사장님이 다내주시죠
제 친구는 3년전부터 캐디를 시작해서 지금 캐디를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왜하냐 같이하자고했을때는 니혼자해라
이랬는데 1년전 다른친구가 그친구를따라 하기시작했는데
그 시작한 친구가 저에게 하라고 말합니다
정말 할만하다고
저나름 100만원받으면서 적금도 꼬박꼬박하고 혼자 자취를 하면서도
아껴서 잘쓰고는있는데
.
성격이 활동적이라서!??
아직 제가 멀해야할지 적성에 멀맞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쭉 경리일을해서 그런지 손에도 일이익었고
거래쳐 사장님이나 주위에 사람들이나 다 친하니까 엄청 편하죠
제친구말로는 몸은 쫌 고되고 돈이나 많이벌어서 장사를 하자는둥
제꿈은 제집을 사는것인데 ... 100만원씩 벌어서 한달에 보험포함 60만원정도를
적금을 하는데 이걸로는 턱없이부족하겠지요..
제친구들은 한달에 350정도 벌고이써요
물론엄청 마니벌죠 주위 남자들보다 많이버니까요
지금 전 회사를 다니면서 능력을 쫌더 쌓고 같은 직종이나 비슷한
직종으로 갈까하고 캐드학원을 다니면서 공부중이긴하는데
정말 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인데요
막상 6년정도 일한일자리 그만두고 진짜 잘할지도 모르는 그일을하러
갔다가 만약 안맞아서 그만두게되면 ... 어떻하지!?
이런생각과.. 제 나이도 26이면 적은나이는 아닌데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교차하네요
어떻게해야할지 .. 조언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두서없이 쓴글이라서 오타와 문장이 안맞을지도 모름을 양해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