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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여자친구가 하는일때문에 속상해요

가슴아파요 |2008.05.22 17:09
조회 28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한사람입니다 군대 갔다와서 ㅋ 일을하다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거죠

근뎅 거의 2년을 만나서요 잘 만나다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서 서울에 가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 그일이  무슨일 하는거야 하니깐

파티플래너라고 하더군요 근뎅  일하는게 조금 이상한것 같아서

얼굴도 볼겸 서울로 갔죠 일도 있고 그래서 갔는뎅

가서 만나구 나서 여친 한테 물어봤죠  내일 일가야 되지  그러니깐 응 그래 그래서  나 서울왔는뎅  회사  하루정도 빼수있냐니깐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자꾸 말을 봐꾸는거에요

그러고 갑자기  자기가 파티플래너 일 안한다고 하더군요 아는 누나 집에서 같이 살면서

그누나 일하는거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응 그래 좋은생각으로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나서 갑자기 자기가 아는 사람 소개

시켜주다더 군요 같이 사는 누나더라구요  여자친구가 그누나에게 저이야기를 했나봐요

그 누나가 나를 보고 싶다고 해서 보게 됬는뎅 보고나서 값자기

여자친구가 이러는거에요 일않하지 그래서 응 그러니깐 그럼 누나 일하는뎅

일알아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일하로 온것도 아니고 그래서 싫다고 했죠

싫다고 싫다고 30분을 했어요 근대 여자친구는 나랑 같이 일히고 싶다고

계속 이야기하는거에요 그래서 하는수 없이 알았다고 했어요 마지못해서요

근대 그 회사 알아보는게 4일정도 들어야 된데요 일자리 세미나라고 하더군요 내일듣기로

하고 그러고 서울 서초동에서 모 찜질방에 같이 자게 됬어요

그다음날 그회사 에서 회사 설명회를 들었는뎅 기분이 이상한거에요

이거 좀 이상하다 싶어서 듣기싫다고 하니깐 이상한 표정으로 그냥 내가 하는일인데

들어보라고 믿어 보라고 하면서 들으라는거에요 의심을했죠 다단계

다단계회사라는걸 알았죠 다단계도 좋은회사가 있고 나쁜회사가 있다는건 알았죠

 그냥 저느낌에  그래서 처음들은때 너무 많이 거부감이 있었어요 하지만 하루를 꼬박

다듣고 또 들으라는거에요 약속했잖아 하면서 4일동안 그래서 둘째날에도 듣고 보니 맞는말을 하고 있는거에요 셋째날두 결구 일을하겠다고 말을했죠

그말을 끝나고 저가 옷을 갈아입으로 가고 싶ㅇㅓ서 옷가라입고 내일 마지막 듣자고 했어요

근대 가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굿이 끝가지 왜 갔다오는데 안되냐는 둥 계속 귀찮다는둥

이러는거에요 사실 다 믿지는 않았어요 ㅠㅠ 그러다가 이틀째 갈라구 했는뎅 못갔어요

밥도 먹고 노래방가자고 하더군요 나한테 이야기도 안하고서는 밥만먹고 가는줄 알았는뎅

밥도 내기 해서 사다리 타기로 해서 저가 꽁자로 걸였서 그냥 밥은 공짜로 먹었죠 근댕

갑자기 노래방 가자는거에요 나한테 말도 안해놓고서는 근대 노래방 가자는 사람이

돈내야 되는거잖아요 아니면 노래방 쏘라고 하던지요 근뎅 이상하게 나만 돈쓰게 만드는거에요

이상한게  그누나도 이상해요 돈많이 번다면서 밥먹고나면 자기가 돈잘 안내요 돈계산할여구 하면 슥 어디론가 빠지고 슥 빠지고 돈잘번다면서 뭔가 이상한거에요 자기돈을 안쓰게하고 내돈만 자꾸 쓰게 만드는거에요  뭔가 이상했어요 돈없게 해서 집에 못가게 할여구 하는것 같았어요 그러고 내가 여자친구에게 말만하면 문자로 뽀로록 이야기 하는거에요 너무 이상했어요

그러다가 이런저런이야기로 여자친구랑 싸우고  집에 갔다 온다니깐 계속 못가게 하는거에요

그러다가 자꾸 못가게 할여구 해서 나만 그냥 혼자 띠처 나와서  집으로 오게 됬어요  3일동안 들으것이 주입식 입력이죠 세뇌당하게 만드는것이지요 똑같은 말을 3일동안 하더라구요

비스타게 말이죠 집에와서 공곰이 생각해보니 확실이 다단계라는걸 알았죠

자기가 투자해서 돈을버는것이 다단계라는것을 ㅠㅠ 또 다른사람 투자하게 만들게 하는것이죠 

그래서 다단계라는것을 확실이 알았어요 어떻게 댈구 와야 할지 ㅠㅠ

어떻게 해야 하져  두달전에 헤어진 여자친구지만

아직도 사랑해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질 몰으겠어요 ㅠ 어떻게

대리고 나올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여러분 좀 도와주세요 ㅠㅠ 내 목슴만큼 소중한사람이라서

그사람이 후회하고 다치고 힘든게 싫어요  제발도와주세요 ㅠ

저 목숨까지도 봐꾸고 싶은 사람이라서 ㅠㅠ 여자 하나 때문에 목숨거는 바보들

항상 이랬는뎅 지금 그게 저한테 현실적으로 다가오니깐 어쩔수 없다는걸 알았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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