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출근하려 버스탔는데
제가 맨 뒷자리 바로 앞좌석에 앉아꺼덩여~
제가 버스만타면 잠을자여~
그래서 헤드벵잉 죤내하며 잠을 자뜨래쪄~
근데 제 뒤에 안자있던 여고딩이 내릴때 창문 깨부시는 망치를 건드린거예여
[비상시탈출해라고 버스에부착해놓는 빨강망치;;]
그게 떨어질때 제 허벅지를 가격하공 제 맞은편
백발아저씨(?)발밑에 떠러져꺼덩여...
근데 고뇬... 멈칫하더니 미안하다는말한마디않하고
떨어진망치도 그대로 모른척하고
정류장 도착할즈음에 내리는거 있져![]()
미안하다는말은 않들어도..
도착하기전에 그거 제자리놓을 정도의 시간은 있었는데....
고뇬 내리고 나성 그 백발 성성하신 아저씨께성 친히 제자리에 꼽아주셨어영..
교복을 보니 부산에 미용을 목적으로하능 특수목적고에 다니던뎅
<-----------이렇게생겨떠영~~
요즘고딩들.. 나이어린건 알겠지망.. 버스정류장에서
교복입고 담배피공... 부딫히면 애어른없이 상욕하공...
무서워서 살겠냐 평신드라!!!!!!!!!!![]()
기양... 허벅지가 억울하다그래서 글을 썼네영
고딩님들~ 무서우니까 쫌 살살하세요 ㅅㅂ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