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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고딩들 너무 무개념인거 같아요..

둘라 |2008.05.23 10:56
조회 1,702 |추천 0

오늘아침 출근하려 버스탔는데

 

제가 맨 뒷자리 바로 앞좌석에 앉아꺼덩여~

 

제가 버스만타면 잠을자여~

 

그래서 헤드벵잉 죤내하며 잠을 자뜨래쪄~

 

근데 제 뒤에 안자있던 여고딩이 내릴때 창문 깨부시는 망치를 건드린거예여

 

[비상시탈출해라고 버스에부착해놓는 빨강망치;;]

 

그게 떨어질때 제 허벅지를 가격하공 제 맞은편

 

백발아저씨(?)발밑에 떠러져꺼덩여...

 

근데 고뇬... 멈칫하더니 미안하다는말한마디않하고

 

떨어진망치도 그대로 모른척하고

 

정류장 도착할즈음에 내리는거 있져

 

미안하다는말은 않들어도..

 

도착하기전에 그거 제자리놓을 정도의 시간은 있었는데....

 

고뇬 내리고 나성 그 백발 성성하신 아저씨께성 친히 제자리에 꼽아주셨어영..

 

교복을 보니 부산에 미용을 목적으로하능 특수목적고에 다니던뎅

 

<-----------이렇게생겨떠영~~

요즘고딩들.. 나이어린건 알겠지망.. 버스정류장에서

 

교복입고 담배피공... 부딫히면 애어른없이 상욕하공...

 

무서워서 살겠냐 평신드라!!!!!!!!!!

 

기양... 허벅지가 억울하다그래서 글을 썼네영

 

고딩님들~ 무서우니까 쫌 살살하세요 ㅅㅂ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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