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남짓... 28.29.부부임다.. 올해 애기 가질 생각이구요..
매일 눈팅만 하다 답답해서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자 해서 글을 올립니다..
일단 지금 사는곳은 전세 7천이구요.. 2년후에 완공되는 아파트를 기다리고 있죠..
그중 4천만원정도 중도금만 저희부부가 내면 되구용...
그러니까 2년동안 4천만원을 모아야 되는데 어떠케 할지 모르겠어요..
장기가 아니니깐 펀드를 넣기도 모하고..은행에 넣으면 이자가 넘 적구..
일단 저희 부부 수입은
신랑 3.000.000 저 1.500.000
저축은요...
드림타겟 500.000
변액보험 300.000
소득공제연금펀드 250.000
신협 200.000
브릭스 300.000
5대그룹주식형 300.000
신영밸류 300.000
장마펀드 250.000
동양밸류 300.000
합계 2.700.000
지출은요...
시댁 용돈 300.000
친정 용돈 200.000
신랑 보험 215.000
저 보험 100.000
인터넷 40.000
폰요금 100.000(신랑+저)
신랑용돈 150.000
저용돈 150.000
카드값 200.000
기름값 300.000
관리비 100.000
합계 1.855.000
참 저희 자산은요..
CMA 3.000.000
ELS 10.000.000
결혼할때 차샀는데 작년에 거의 다 갚구... 300정도 남았습니다.....
차값은 10년동안 월급에서 얼마씩 나가게 해놨는데..귀찮아서 그냥 목돈 생길때마다 갚아가고 있어요..작년에 느슨하게 계획을 세웠더니... 카드값만 잔뜩 나와서.. 올해는 빡세게 함 잡아봤습니다..물론 모자르면 CMA껄루 쓸 계획이구요....너무 공격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