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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프랑시아가화장품~~`

오늘 짜증... |2008.05.24 10:54
조회 362 |추천 0

멋모르고 할때 꼬임에 넘어가서 화장품을 사게되고

학생인 나로서는 감당이 안되던때였다

그나이때 여자애들 고가의 화장품인데 좋다고 한번구경이나 해봐라고

꼬셔서 봉고차에 테우더니

강제였다 그땐

나말고도 몇명더있었다 설명을 마치더니

민증불러라, 집주소 불러봐, 폰번호맞는지까지 확인하고

어쩔수 없이 사게되어 쓰다가 아니다싶어 안쓰던거

돈도 그땐 50만원대였다

차라리 다이어트 약이나 살껄

거의다갚고

10만원덜내고 그때 이사도하고...

까먹고 있었다 프랑시아가 ,,ㅅㅂ

그게 5-6년전,,,,

며칠전 왠 서류하나 날라와서는 압류니 머니

전화를 했다

이게 머냐고,,, 그랫더니 당장 계좌번호로 돈 넣으란다

지금당장돈이 없다고 했다 10만원 미납에 법원소송비 35마원에 미납추가세(수수료?)

다해서 50이 넘었다

혈압이 올랐다 사기꾼들,,

주기도 싫지만 나중에 결혼해서 집날가가고싶냐, 알아서 해라 이자만 더 늘뿐이다,

쓰레기같은 화장품이던말던지 돈만 갚아란다

어쩌지 이제 5일남았다 그안에 넣어야한다

미치겠네 짜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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