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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선불요금제 사업한다고 언니가 난리네요..

답답이 |2003.11.16 20:07
조회 972 |추천 0

울언니가 요즘 KTF 선불요금제 사업을 한다고 난리인데요..

그거 머 이론적으로는 맞는데, 힘든일 아닌가요? 다단계 비스므리하던데..

언니는 현재 골프장 캐디를 하고 있는데요. 나이는 31이구요. 미혼입니다.

미래를 위해 선불요금제 사업을 한다고 하는데요..

제가 보기엔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닌것 같습니다.

대학생 누가 1억을 벌었다느니 하는 얘기듣고 (언니가 귀가 좀 얇아서..) 솔깃해서 그러는지.

참고로 울언니 예전에 암웨이하다가 포기했었습니다.

제가 그때 많이 말렸었는데, 고집대로 하더니 이번엔 선불요금제 사업을 한다구 하네요..

제가 무슨말을 하던 씨도 안먹힙니다. 나보고 꽉막혔다고 합니다.

 

저는 그게 나쁘다기 보다 생각만큼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것도 일종의 영업이잖아요.

영업이 얼마나 힘든건데.. 절대 KTF 선불요금제가 나쁘다는건 아니구요. 것도 마케팅의

일종이니 그럴수 있죠..

그런데 언니는 (제가 참고로 011을 쓰고 있는데요) KTF 를 제외한 다른 이동통신은 다 나쁘다고

저보고 번호바꾸라고 합니다. 저는 그냥 011쓰면서 별로 불만 없거든요..

KTF 선불요금제도도 다 좋고 싼것이 아니고 나름대로 제한이 있는 모양이던데, 무조건 KTF 가 좋다고

막 흥분하면서 얘기합니다.

 

괜히 이일땜에 언니랑 열내고 싸우고,,참 머하는짓인지..

예전에 언니 암웨이 할때를 봐서 아는데,,언니는 정말 성공못합니다. (아무리 언니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   

 

더 말려봤자 벽보고 얘기하는것 같고, 그냥 언니가 스스로 포기하기를 기다릴수 밖에 없네요..

넘넘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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